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불태워지고 있는 이스라엘 국기
멕시코의 과달라하라에서 불태워지고 있는 이스라엘 국기.
이란 축구대표팀은 미국의 비자 거부로 멕시코에 베이스캠프를 차렸다는데
경기 하루 전날에 미국에 입국할 수 있다고 한다.
밴댕이 소갈머리 미국.
덧)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멕시코 카르텔에선 멕시코에 온 이란 대표팀을 환영했다고 한다.
미국이란 공통성 때문일까???
Comments
꿀단지2
06.12 21:08
crankover
06.12 21:10
역시 미국이네요.
트황상주니어어
06.12 21:36
미국이 너무 속이 좁긴 했죠

SinSun23
06.12 21:42
입국도 이스라엘의 허락이 있어야 가능한가...
zinn
06.12 22:05
sss55
06.13 03:05
마라임
06.13 09:11
이스라엘은 진짜로

임페리얼
06.13 16:33
mamamo
06.17 07:09
sarara
06.17 08:52
gangan
06.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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