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능력도 안되는것들이 월드컵 중계권은 사가지고서는; 4k 중계가 안되냐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국내 방송사나 플랫폼을 통해 네이티브 4K(UHD) 화질로 시청하기 어렵습니다.
시청자들은 기존과 같은 FHD(1080p) 화질로 경기를 보아야 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중계권 구조의 한계: 이번 대회 국내 메인 중계권은 지상파(KBS·MBC·SBS)가 아닌 종합편성채널인 JTBC가 확보했습니다.
이후 KBS가 JTBC로부터 중계권을 재판매받아 공동 중계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주관 방송사인 JTBC가 FIFA로부터 4K 소스를 구매하지 않았거나 송출 인프라 문제로 FHD 화면만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2. 지상파 UHD 방송의 한계: KBS는 자체적인 4K UHD 송출 채널을 가지고 있으나, JTBC 측에서 보내주는 메인 피드(화면) 자체가 FHD 기반이기 때문에 KBS를 통해서 보더라도 4K로 볼 수 없습니다.
3. 온라인 플랫폼(네이버·치지직 등): 뉴미디어 중계를 맡은 네이버나 치지직 등에서도 최고 화질은 FHD(1080p)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해외 일부 국가(미국, 유럽 등)나 중남미 국가들의 경우 4K 라이브 중계를 제공하지만, 국내에서는 막대한 중계권료 대비 4K 송출에 따르는 추가 비용과 인프라 부담 때문에 도입되지 못해
많은 축구팬이 아쉬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월드컵은 4K 대신 JTBC, JTBC2, KBS2, 네이버 스포츠, 치지직을 통해 일반 고화질(FHD)로 시청하셔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news_curator_j/22430344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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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JTBC가 ㅈ같은 선례를 만들어서 그 다음에도 외화는 존나쓰게 될 것 같음..
1. 타 방송사보다 JTBC가 중계권을 따낸 비결은 타 방송사 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 했기 때문이다.
2. 그 와중에 JTBC는 4K 중계권을 안 사고 싼 FHD로 계약을 체결했다.
타 방송사가 4K로 중계를 하고 싶었으면 해당 방송사가 비싼 가격으로 4K중계권을 샀으면 될 문제이나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개중에 비싼 가격 제시한 JTBC가 FHD 중계권으로 중계를 하게 된거죠.
이걸 JTBC탓을 할일인가요??
그렇지만 그 가격에 사오면서 내심 '공중파 3사는 중계를 하고싶어할테니 거기다 되팔아서 손해를 줄여보자'라는 속셈이었는데..
공중파 3사는 사실 원래 중계하고 싶지 않았어요. 스포츠 중계는 생각보다 남지않는 장사예요. 그런데 'JTBC때문에 우리는 중계를 못한다' 해버리면 되는 구실을 만들어주었으니
공중파 3사는 두손들고 만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