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실제로 영화 링 보고 겪었던 .........;;;;;
예전에 영화 링을 보고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인터넷에서 영화 링을 다운받아 영화를 보고 난후의 일 간단히 풀어봅니다.
영화를 보고서, 솔직히 전 무섭다거나 뭐 그런건 없었습니다.
지금이야 컴이 좋아서(?) 팬소리도 코딩을 한다던지, 그래픽 작업을 하지 않는한에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예전에는 팬소음이 좀 있었던걸로 기억되네요
여튼 영화 다보고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서 컴을 끄고 자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놈의 컴이 자동으로 부팅 되더군여.
부팅되면 끄고, 부팅되면 또 끄고.....;;;;;
영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여튼 진짜로 등에서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해서, 아예 전원코드를 뽑아버린순간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가 울렸습니다. (진짜 주작 아니에요....)
거의 울다 싶은 상태로 전화받았는데,
그건 친구ㅅㄲ였어요.
진심 오만 쌍욕을........;;;;
여튼 자료실에 링이 올라와서 갑자기 그일이 생각났네요....^^;;
그런데, 아직도 그건 궁금...
왜 컴을 껐는데, 지가 혼자 부팅되었었는지..
당시에도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지금도 알아보고 해봤는데, 결국은............
여튼 그것 때문에 포맷을하고 별짓 다했는데도 결국 해결을 못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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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2


톳이오
이래서 검색해서 찾아보니까
설정란에 시작프로그램에서 기억이 안나는데
뭔가 체크를 해제 하니까 꺼지더라구요 ㅋ
난 공포영화 무서워서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