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000m,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건설 근황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건설 중인 빌딩이 마침내 100층을 넘어 102층에 도달했다.
이 빌딩의 최종 목표는 1 킬로미터를 넘기는 것으로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828m)보다 높아질 예정.
완공했을 때의 예상도.
전체 건설 비용은 12억 달러,
한국 돈 1.8조원.
건설에 설치될 엘리베이터 속도는 시속 36 km로
일반적인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10배 속도로 오르내린다.
빌딩은 2028년 완공될 예정.
coangel

운영자
레제
김군22
바샤르
피터k
별빛한조각
그대가간다면
lucky92
뱀박
호이짜요
민초댜
피곤맨


무서움...
그런데 저 꼭대기는 산소통 메고 올라가야 합니다. (고산병 걸림)
아니면 화재가 발생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