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세를 높일거면 거래세는 낮춰야는데 그딴거 없음이 문제를 만드는거.
보유세가 비싸면 집을 팔면 되잖아 라고 해서 진짜 팔려고 보니까 정작 팔면서 수십년치 보유세를 한번에 내야함. 장난하나.
이러다 진짜 보유세를 국제표준수준까지 맞추면 우리나라가 부동산 세금 넘버원이 되는거임. 거래세는 원래부터 탑이었으니까.
거래세에 취득세만 포함시킬게 아니라 양도소득세도 포함시켜야 맞습니다. 실제로 거래할때 『반드시 』내야하는 세금이니까요.
안그래도 양도소득세 공제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너무 없거나 낮아서 문제였는데 그 와중에 장기주택공제도 없애버렸네요?
그래서 현재 거래세는 우리나라가 전세계 압도적 원탑입니다. 우리랑 비빌수 있는 나라가 단 한개도 없어요.
미국? 유럽?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한테 게임도 안돼요. 걔네는 양도소득세 공제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아예 한푼도 안내는 경우도 수두룩해요.
그런데 여기서 무턱대고 보유세 올리면 가지고 있으면서 계속 세금을 내던가, 팔면서 수십년치 세금 한번에 내던가 둘중 하나 택일하라는 이야기밖에 안됩니다.
다른나라들은 팔아서 엑싯한다 라는 선택지는 남겨두고 보유세를 올렸는데 우리는 신기하게 제일먼저 그거부터 없애버렸어요.
대체 무엇을 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그냥 재산세를 일종의 인두세처럼 걷겠다는게 아닌가 싶네요.
수 십년을 저 집에서 살았어요.
친하게 지내던 자식의 동창 학부모들이나 교회 또는 성당 교인들, 동네 이웃 가족들도 다 저 집 주변에 살아요.
만약 저 집 팔고 부동산이 저렴한 동네로 이사가면 그동안 알던 친구들도 없어지고, 이사간 곳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도 없어요.
제가 아는 분은 강남 살다 부동산 팔고 일산으로 이사 간 뒤에
매일 일산에서 강남에 살 때 다니던 스포츠 센터를 다니고
매주 강남 살 때 다니던 교회에 다녀요.
나이가 66세라 지하철이 꽁짜라며 웃는 데 위로할 말이 없더군요.
나이들고 돈없으면 살던 집 팔고 저렴한 곳으로 이사가라고 하는 데 그게 쉬운 게 아닙니다.
보유세가 비싸면 집을 팔면 되잖아 라고 해서 진짜 팔려고 보니까 정작 팔면서 수십년치 보유세를 한번에 내야함. 장난하나.
이러다 진짜 보유세를 국제표준수준까지 맞추면 우리나라가 부동산 세금 넘버원이 되는거임. 거래세는 원래부터 탑이었으니까.
안그래도 양도소득세 공제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너무 없거나 낮아서 문제였는데 그 와중에 장기주택공제도 없애버렸네요?
그래서 현재 거래세는 우리나라가 전세계 압도적 원탑입니다. 우리랑 비빌수 있는 나라가 단 한개도 없어요.
미국? 유럽? 어림도 없습니다. 우리한테 게임도 안돼요. 걔네는 양도소득세 공제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아예 한푼도 안내는 경우도 수두룩해요.
그런데 여기서 무턱대고 보유세 올리면 가지고 있으면서 계속 세금을 내던가, 팔면서 수십년치 세금 한번에 내던가 둘중 하나 택일하라는 이야기밖에 안됩니다.
다른나라들은 팔아서 엑싯한다 라는 선택지는 남겨두고 보유세를 올렸는데 우리는 신기하게 제일먼저 그거부터 없애버렸어요.
대체 무엇을 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그냥 재산세를 일종의 인두세처럼 걷겠다는게 아닌가 싶네요.
담보대출 , 신용대출이 있는데 큰집을 유지하니 더 - 되는듯
친하게 지내던 자식의 동창 학부모들이나 교회 또는 성당 교인들, 동네 이웃 가족들도 다 저 집 주변에 살아요.
만약 저 집 팔고 부동산이 저렴한 동네로 이사가면 그동안 알던 친구들도 없어지고, 이사간 곳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도 없어요.
제가 아는 분은 강남 살다 부동산 팔고 일산으로 이사 간 뒤에
매일 일산에서 강남에 살 때 다니던 스포츠 센터를 다니고
매주 강남 살 때 다니던 교회에 다녀요.
나이가 66세라 지하철이 꽁짜라며 웃는 데 위로할 말이 없더군요.
나이들고 돈없으면 살던 집 팔고 저렴한 곳으로 이사가라고 하는 데 그게 쉬운 게 아닙니다.
전세주고 평수 작은데로 전세들어 가면 되겠구먼
아들이 재산 코인으로 날려먹고 같이아는데
아버지가 대출까지 받아줘서 이자도 내고 있는중임.
해당영상은 아들이 투자같은거 했다가
말아먹고 아들이 부모집으로 기어들어와 기생하고 있는 상황임.
부모가 계속 아들 금전적으로 도와주고는 있지만 매우 힘들어 하는 영상임.
잣이나 까라고 하고 싶다. 어찌되었든 형편에 맞게 사는거 아님? 아님 아들을 알아서 쳐 살라고 쫓아 내던가? 집을 팔아서 나머지로 살던가?
뭔 개 잡소린지... 어쩌라고?
이사하기가 쉽지 않은모양인데 저런 사례도 참고해서 좋은정책으로 나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