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글 보고 저도 떠오른 썰
썸도 아닌 약간 관심 있는 수준의 여성분과
식사 겸 한잔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메뉴 선택 하는데
저에게 의견 물어 보길래 이거 어떻냐 했더니
제가 말한 이거랑
자기가 원한는 저거랑
2~3인 메뉴 2개 주문한 여자가 떠오르네요
그 뒤로 관심이 사라짐요
부자 여서 그랬을까요...계속 관심을 가져볼걸 그랬나....ㅋㅋㅋㅋㅋㅋ
식사 겸 한잔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메뉴 선택 하는데
저에게 의견 물어 보길래 이거 어떻냐 했더니
제가 말한 이거랑
자기가 원한는 저거랑
2~3인 메뉴 2개 주문한 여자가 떠오르네요
그 뒤로 관심이 사라짐요
부자 여서 그랬을까요...계속 관심을 가져볼걸 그랬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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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사람들


이상한 사람도 있지만 좋은 사람도 있으니
어느정도 친해지고 난 뒤에 한번 물어봄.
쉽게 말해 다 안먹더라도 눈앞에 푸짐하게 차려놓고
먹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음. (그냥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있음....)
뭔가 그래야 자기가 대접받는 느낌이 든다고 했었음.
밥먹다 쪼금이라도 남기면 매질받으며 자라온 나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이었음... 물론 아직도 이해는 안됨.
그냥 이런사람들이 은근히 존재한다 개념으로 알고 살아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