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정부의 유료 설문조사 하나 했어용
SNS를 '누리소통망' 이라고 하네용.
빅스피커, 플래그십, 코리아프리미엄, 코리아디스카운트, 플랜비
다섯 외래어에 대한 대체어를 만들려는 것 같은데
외래어당 3개씩 보여주는 대체어의 예시가 대부분 마음에 들지 않았어용.
기존에 사용되던 어휘를 외래어가 대체했을때 좀 더 적확한 의미전달이 가능하고,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굳이 대체어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용?
또한 대체어를 만들때도 한자어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기 위해 억지로 순우리말 신조어를 만드는 것은
널리 사용되는 단어의 사회성을 국어원의 소수가 통제하려는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으로 인식될 수가 있어용.
하고 답변을 남겼어용.
독버섯
민초조무래기
우회전
엘살바토리
바샤르
레제
김아무개씨
daiki
뱀박
아루
호이짜요
흑둥이
야월
바하레퀴엠
바람소년
발랑까진니연
trot
경찰청사람들


전구 = 불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