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산 중학교서 촉법소년이 동급생에 흉기 휘둘러… 피해자 병원 이송
기사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207300530
아직 속보라 더 자세한 내용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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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여가부)에 촉법소년 연령하향에 관해 조사하라 지시했음.
그래서 협의체를 만들어 4월 30일까지 조사하고 토론 했음
전문가들: 대부분 반대 유지해야한다.
민간위원으로 참석한 일반인: 대부분 찬성 낮춰야 한다.
그리고 토론과정에서 민간위원들도 다수가 반대, 유지로 돌아섰다고 함. (도대체 어떤 이유길래 설득 당한걸까????)
그리고 유지하되 경찰 조사가 가능하게끔 하는 걸로 합의 됐다는데, 문제는 강제 조사는 국회에서 법을 수정해줘야 해서 현재 강제조사는 불가능.
그런데 문제는 국민 여론과 법감정은 그렇치 않기 때문에 쫄아서 장관이 국무회의에 보고를 미루는 중.
일단 6월중에 국무회의 보고할거라고는 함.
관련기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5_000365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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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당한 놈만 병신되는건데...
'10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단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라'
즉 100명의 개차반 촉법을 족치는 것보다 1명의 개선여지가 있는 촉법에 기대하자라는 것이죠.
그러면 그 100명의 촉법으로 피해입는 수백명의 선량한 시민은???? 이에 대한 논의가 없으니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이죠.
이거 해결방법 매우 간단하다
쳐맞으면 싸악 해결된다.
대한민국의 악마 애새끼들 쳐맞는 순간 단 한놈도 빼놓지 않고 바로 천사로 변한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똥인지 된장인지 분별을 못하고 촉법을 유지해야 한다 인권이 중요하다 이지랄하는 존문가 새끼들은 가족들이 촉법 악마새끼들한테 제대로 당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0살이든 15살이든 8살이든 다 뭉둥이로 다스려야 함
민간위원 : 피해자의 입장( 갑질을 당할 수 있는 부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