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실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이긴 함. 구매력이 늘면 가격이 오른다. 경제학 1장에 나오는 내용.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러운 자발적 엔트로피 증가현상이니, 이를 막고싶으면 새로운 에너지를 투입해야함.
물론 사농공상으로 수백년을 지내온 우리나라에서는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이거 반대의견도 있는 게 위 사례 같은 경우는 ‘빅스마일데이’, ‘카드 즉시 할인’, ‘쇼핑몰 자체 쿠폰’ 등을 덕지덕지 붙여서 만들었던 한시적 특가(역대 최저가)인 경우이며,
온·오프라인 공식 채널에서 정상 판매가(또는 기존 행사가) 기준으로 결제한 금액의 20%를 상품권으로 캐시백 하는 거라 대부분은 할인이 맞다고 하네요.
결국은 중간에서 장난치는 애들이 문제인 거임
어, 이것들 또 잔뜩 사서 쟁겨뒀다 되팔이 하는 거 아냐?
204 만원 20% = 40.8만원
4.2만원 남는듯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것처럼 지극히 자연스러운 자발적 엔트로피 증가현상이니, 이를 막고싶으면 새로운 에너지를 투입해야함.
물론 사농공상으로 수백년을 지내온 우리나라에서는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역겹기가 그지 없는 저 개버러지 같은 바퀴벌레같은 새끼들
여기저기 광고때리는데 저거 예상못한 사람이 있었을까?
정가 180만원짜리 20프로 환급해 준다고 80이 될리가 없는데요?
고객은 돈더내고 온누리로 받아가고,
삼성이 더 쓴 돈은 용팔이가 더 버는 구조네
삼성 닷컴에서 사면 할인율도 좋고 카드사 할인 특히 삼성카드 이벤트는 늘 있음
온·오프라인 공식 채널에서 정상 판매가(또는 기존 행사가) 기준으로 결제한 금액의 20%를 상품권으로 캐시백 하는 거라 대부분은 할인이 맞다고 하네요.
결국은 중간에서 장난치는 애들이 문제인 거임
어, 이것들 또 잔뜩 사서 쟁겨뒀다 되팔이 하는 거 아냐?
카메라도 행사하면 가격 올라가고
산후조리원도 정부지원 나오면 가격 올라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