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소스 케챱 들어간거 너무 싫어용
어렸을때부터 탕수육은 약간 노란빛 반투명한
식초 설탕 간장만 가지고 만든 화교식 탕수육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붉으르름 색깔의 케챱 탕수육 너무 싫어해용
비트를 고명으로 넣거나 포도즙 넣어서 보랏빛으로 만드는 탕수육은 더싫어용 너무 끔찍해용
기본에 충실한게 가장 보기도 좋고 맛있는거라고 생각해용
탕수육 소스 케챱 들어간거 너무 싫어용어렸을때부터 탕수육은 약간 노란빛 반투명한
식초 설탕 간장만 가지고 만든 화교식 탕수육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붉으르름 색깔의 케챱 탕수육 너무 싫어해용
비트를 고명으로 넣거나 포도즙 넣어서 보랏빛으로 만드는 탕수육은 더싫어용 너무 끔찍해용
기본에 충실한게 가장 보기도 좋고 맛있는거라고 생각해용


정말 잘하는 집 가니까 튀김옷이 너무 부드럽고 부먹으로 나왔고 그걸 간장 식초 고추가루에 찍어먹는데
내 탕수육에대한 선입관? 뭐 찍먹부먹? 이런게 다날라갔음 ㅋ
케쳡 비빔밥에 계란 지단을 얹어서 나오는 황당한 괴식을 오므라이스라 하는 집들이 있어용
대부분 옛날 스타일이고 저점이 매우 높은 실패없는 맛의 요리가 나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