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무인 점포 사장들은 마인드가 글러 먹었음
돈은 벌고 싶은데 몸 쓰기는 싫고 그렇다고 남 편하게 고용해서 월급 주기는 더 싫은 사람들
솔직히 이거 우리 사회가 서로 믿고 사는 신뢰를 자본 삼아서 꽁짜로 갉아먹는 장사인데 정작 본인들은 티끌만 한 리스크도 지기 싫어함
근데 이런 마인드 자체가 애초에 큰 사업은 절대 못 굴리는 그릇이라는 증거임
그러니까 맨날 애들 용돈이나 노리는 동네 구멍가게 수준에 멈춰 있는 거임
진짜 이 무인 매장이라는 시스템이 대단하고 확실한 사업 모델이었으면
진작에 길거리에 고가의 가전이나 아이폰등등 파는 무인점포가 깔렸어야 맞지 않음?
굳이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쪼가리 같은 것만 파는 이유가 뭐겠음?
누가 훔쳐 가거나 망가뜨려도 타격 없는 만만한 물건이어야 겨우 돌아가는 유약한 장사라는 걸 지들도 뻔히 다 알고 시작하는 거임
신고자:
아라비안
뱀박
가스활명수
바샤르
trot
호이짜요
BIN0203
규량
오소리
1Plus
드리멍
오일드렉
미드라이너
memento
dltk
바하레퀴엠


투잡 개념이거나 여러 개를 동시에 굴리는 경우가 대부분일 듯.
소비자는 더 싼걸 원하고, 맞추려면 인건비라도 줄여야 하고.. 서로 니즈가 맞으니까 생긴게 무인점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