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은.... 사실상 기름 비빔밥이랄까?
오무라이스도 시켜봤는데...
볶음밥에 케찹뿌린느낌...
예전엔 둘 다 맛있었는데...
지방이랑 수도권이 다른건지...
아니면 그냥 아무나 해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으니...
고향내려가면 솔찌 중식먹을 일이 없어서 확인 못해 봤는데...
담에 고향내려가면 먹어봐야겠어요....
중국집 볶음밥의 전설이 있는데..
손님들이 먹다 남은 밥류나 아니면 팔다 남은 밥을 상할수도 있으니까 냉동시켰다가 볶음밥 주문 들어오면 냉동 시킨 밥을 꺼내서 바로 웍에 기름넣고 볶음.
그 위에다 계란 후라이 옆에 짜장소스 같이 나가면 아무도 모름. 왜? 짜장소스는 바로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게다가 짬뽕국물도 같이 주죠..그럼 이 밥이 몇일지난건지 아님 상한건지 어디서 줏은건지 아무도 모름.
게다가 그릇은 설겆이 대충 함. 퐁퐁 안하고 설겆이 하는곳도 태반임. 고압세척기 있는곳은 여지껏 단 한군데도 본적이 없음. 게다가 세스코 가입 영업점은 손에 꼽을정도..
오무라이스도 시켜봤는데...
볶음밥에 케찹뿌린느낌...
예전엔 둘 다 맛있었는데...
지방이랑 수도권이 다른건지...
아니면 그냥 아무나 해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으니...
고향내려가면 솔찌 중식먹을 일이 없어서 확인 못해 봤는데...
담에 고향내려가면 먹어봐야겠어요....
짜장소스랑 짬뽕국물이 딸려오니까 판단하기 좋더라구요
음식쓰레기까지는 아니어서 그래도 먹기는 먹을수 있다 수준으로 퀄리티가 하향평준화를 넘어 최하향 평준화가 되어있는 상태
치킨 분식 대부분 이쪽이네요
까다롭지않은 사람은 적당히 먹는다고 생각되는데...
볶음밥은 진짜 처참함 어디서 먹어도 보편적인 맛이안남...
짜장맛으로 먹을거면.... 볶음밥을 왜먹어야하는지 몰것음...
그 때는 퀄리티가 어느 집에서 시켜도 중박 이상은 했었는데
1세대 2세대 화교들이 늙어서 하나 둘 가게를 접더군요.
그게 안타까움 ...
원래 단골이었던곳도 주방장이 바뀌면서 음식맛도 쓰레기가되고, 다른곳들을 시켜도 배달음식으로 시켜도 공장납품 레토르트로 만든 중국음식들이 전부라 맛대가리도없고 그냥 안먹게되더군요.
진짜 맛있는곳은 유명한곳에 가야 먹을수있는 정도지만, 이런건 집에서 편하게 배달시켜서 먹을수있는곳이 아니니 아쉽죠.
볶음밥이 안 맛있기도 힘든데;;;
관광지는 엉망인데 있긴 함...
한 10군데 먹어보면 맛난 집은 하나 있을까 말까
짜장면이 설탕 범벅이라더라구요.
손님들이 먹다 남은 밥류나 아니면 팔다 남은 밥을 상할수도 있으니까 냉동시켰다가 볶음밥 주문 들어오면 냉동 시킨 밥을 꺼내서 바로 웍에 기름넣고 볶음.
그 위에다 계란 후라이 옆에 짜장소스 같이 나가면 아무도 모름. 왜? 짜장소스는 바로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게다가 짬뽕국물도 같이 주죠..그럼 이 밥이 몇일지난건지 아님 상한건지 어디서 줏은건지 아무도 모름.
게다가 그릇은 설겆이 대충 함. 퐁퐁 안하고 설겆이 하는곳도 태반임. 고압세척기 있는곳은 여지껏 단 한군데도 본적이 없음. 게다가 세스코 가입 영업점은 손에 꼽을정도..
진짜로 주방에서 웍에 요리해서 배달 시켜주는 집은 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