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몰랐다가 오늘 알게된 신데렐라의 오류
다른 버전이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기억 하기로
마법사 인지 요정인지 한명이 나타나서 신데렐라의 헌옷을
드레스로 만들고 호박으로 마차 만들고 생쥐로 말과 마부를
만듭니다. 그리고 12시가 되면 마법이 풀려서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그럼 유리구두는?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소설이 있고 영화화가 되고 만화가 있습니다
소설 영화 봤고 어제 오늘 만화를 봤는데
마법사가 두명이 나와서 한명은 옷 마차 말 마부를 만들고
한명은 유리구두만 만듭니다.
처음에는 '왜? 저런 설정이지?' 라고 생각하다가 인지하게 됐습니다
원작 동화에서 다른 모든건 12시에 마법이 풀려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지만 유리구두만은 뒤에서 이야기를 진행하기 위해
어째서인지 마법이 안풀립니다.
어째서 전 이런 오류를 지금 까지 몰랐을까요? 혹은 원작 동화에 다른 설정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걸까요?
마법사 인지 요정인지 한명이 나타나서 신데렐라의 헌옷을
드레스로 만들고 호박으로 마차 만들고 생쥐로 말과 마부를
만듭니다. 그리고 12시가 되면 마법이 풀려서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그럼 유리구두는?
'빨간 모자, 여행을 떠나 시체를 만났습니다'
소설이 있고 영화화가 되고 만화가 있습니다
소설 영화 봤고 어제 오늘 만화를 봤는데
마법사가 두명이 나와서 한명은 옷 마차 말 마부를 만들고
한명은 유리구두만 만듭니다.
처음에는 '왜? 저런 설정이지?' 라고 생각하다가 인지하게 됐습니다
원작 동화에서 다른 모든건 12시에 마법이 풀려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지만 유리구두만은 뒤에서 이야기를 진행하기 위해
어째서인지 마법이 안풀립니다.
어째서 전 이런 오류를 지금 까지 몰랐을까요? 혹은 원작 동화에 다른 설정이 있는데 제가 모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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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다른 것들과 달리 마법이 풀려도 남아 있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호박 → 마차
생쥐 → 말
쥐 → 마부
누더기 옷 → 드레스
가 모두 마법으로 만들어집니다.
왜 지금까지 못 느꼈을까?
대부분의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신데렐라 이야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서,
왕자
무도회
유리구두 찾기
이 부분에 집중하지,
"잠깐, 마차는 호박으로 돌아갔는데 구두는 왜 안 돌아갔지?"
라는 논리 검증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된 후 처음 깨닫고 "어? 이거 이상한데?" 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여러 명쾌한 답을 줍니다.
[유리구두의 유래: 원래 구어체로 전해 내려오던 이야기에서는 '털가죽(vair)'으로 만든 신발이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이것이 프랑스어 발음이 비슷한 '유리(verre)'로 잘못 번역되어 오늘날의 '유리구두'가 되었다는 분석이 유명합니다.]
이것도 짜마춘듯한 글이 일지도,,,
직접 준 선물로 묘사되고 있을걸요...? 아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악귀나 무당들이 저주를 내릴때에도 인형같은게 있어야 하듯이 유리구두로 그런 종류의 물건 같은데요
어디는 어머니의 유품으로 표현 하는 곳도 있었던 걸로 기억이 ...
극에 쓰일 중요 소품은 반드시 써야하는 룰처럼
어차피 동화는 좀 허술해야 맛이...
라푼젤 이라는 동화도 유명한 해석이 있잖아요.
남자가 머리카락을 잡고 올라오게 버티려면
그 여자의 머리카락이 얼마나 강해야 하며
목하고 등 근육이 어마어마 해야 하지 않냐....하는
유리구두는 가챠로 뽑은 진품같은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