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이라곤 전문대 그것도 98학번이라. 몬지 잘 몰라...
당시는 순수 실력으로 거 내가 말했던. "참교육" 드라마 처럼. 저도 한 피해자 였습니다. 담임이라는 개년이
난 내가 가고자 하는 고등학교를 유도하였고. 공고로(공업고등학교) 유도하였지요.
저는 대학을 가고 싶었는대. 배우고 싶어 떤 건 당시 수학이었습니다. 인문게이고요.
공고가면 장학금 받고 좋을꺼야...꺙 샹년....그래서 재가 이 말 했지요. 그럼 경기공고로 보내달라고.
전교 학차 5위가 선생님한테 통보 받은 건 그냥 공고 가라...그것도 변두리 가라... 이걸 듣고 반 애들도 다
알게 되었지만. 그걸 듣고 날 따라온 5명의 반 친구도 그렇고...참 처참하더군요.
;난 빨리 탈출하고자 2학년 때 전기기기/전자기기/무선설비 기능사 따버리고 패스하려 하니/// 씨발...
뭔 국방의 의무 어쩌고 정말 한창 머리 좋을 때 참 부모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씨발 의무라 어쩔 수 없고
참교
내가 드라마처럼. 엄마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강재로 전학시키고 거기 다니면서 내가 한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 이거 다 전과에서 나오는 거 아니냐고요? 당시 전과는 돈 있는 자재들 싸고도는 거드라고요.
재가 바로 말했지요.? 선생님. 무슨 문제지가 다 학습지에서 나옵니까?
*저는 당시 초등학교 6학녕 이었습니다.
아주 마냥 저를 만ㅕ 사냥 하였고. 간난한 아버지 없는 자식이라고. 당시 잊지도 않은 머리 검사하면서.
재 머리를 검사하였지요...계 썅년아.... 내가 머리에 이가(벌러지(이)) 아주 대놓고 날 벌래 취급하며 날
그렇게 취급했지요.
차ㅏㅁ
-드라마와 본 질이 다름 없네요...씨발...할튼 ":참교욱 드라마 아주 저와 판박이네요.
-그런대 이걸 보니 저와 다름 없는 사람이 만들었을꺼라 생각됩니다.
-재 인생은 학교 선생과 부모 잘 못 맞난 이붓 아버지의 폭행을 당한 행적이 보이더라고요.
'
-결과
재가 원해서 모든 등록금 다 대 가며 98학번 인덕대 입학하였스니다.
부모라는 작자들(이붓아버지)
그놈들은 내가 공고 나오고 내 월급 다 쳐 먹은. 쌍놈의 새키들(엄마까찌)
무려 동생 핑계되고 내 모든 철야로 번 매달 90만원을 근 3년까지 처먹음....
--나중에야 알고 부모와 연락 끈음.
ssan
가스활명수
바샤르
trot
호이짜요
BIN0203
규량
1Plus
1munit
드리멍
오일드렉
미드라이너
memento
dltk
바하레퀴엠


다 잊으시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