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삼전 살려고 모은 돈 삼전 너무 올랐다고 안 사고 다른거 사서 망트리 탔음 그때가 액면분할전 50만원대였음
지금 액면 분할전으로 보면 1800만원임 그때 2천만원 넣고 나뒀으면 지금 7억 정도
주식 책 아무리 보고 분석하고 해외에서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 평생 가지고 있다는데 나도 해보자...
하지만 못버티고 팔았을듯요 주식 잃는 사람 수두룩함 걱정되면 굳이 할 필요 없음요~
저도 작년까진 대출없이 성실하게 일하고 모으는게 최고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티비만 봐도 연예인 주식하고 망했단 소리만 나오니 주식 같은건 망하는 지름길로 살았지요 그러다 내가 모르던 세상이 궁금해서 작년에 친구랑 하이닉스 같이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52라던게 막상 사려니 58되어 있더군요 친구는 너무 비싸졌다며 54되면 산다며 포기했고 전 지금 안 사면 평생 못 살거 같아서 사버렸네요ㅋㅋ
무조건 안된다 나쁘다 할 필요 없고
한번 몰랐던 세상 밟아 보는 것도 용기 한번 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5만원에 삼전 2천만원 어치 와이프가 샀다가 2년 7개월 전즈음에 장사할라고 손해 보고 팔았다.
지금도 잠을 못자고 있다.
액수로 해봐야 1억 정도 됐을 것 같은데 1억이야 크게 감흥이 오는 돈은 아니지만.
이제 앞으로 오르게 되면 말이 달라진거지.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1억을 매수 할수도 없고.
평생 가슴이 한이 될 수도 잇을듯.
전 처음했던 투자가 코인이었는데.
당시에 시드 2천가지고 비코로 6백정도 먹고 와 내가 고수인줄 알고 리플태웠따가 200까지 떡락.
1000정도는 건졌는데 1600 고스란히 날려먹고.
오늘 말고 몇주전까지만 해도 불장이라 국장으로 괜찮게 먹고있었는데. 지선전에 튄다는걸 욕심좀 더부리는바람에 물려버렸네요 ㅋ.
버티다 버티다 뒤늦게 합류하는게 제일 위험한 법이니..
혹여 생각 있으시면 개별주 보다는 좋은 시장을 골라서 지수에 꾸준히 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할필요 없습니다
조심하센...
지금 액면 분할전으로 보면 1800만원임 그때 2천만원 넣고 나뒀으면 지금 7억 정도
주식 책 아무리 보고 분석하고 해외에서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들 평생 가지고 있다는데 나도 해보자...
하지만 못버티고 팔았을듯요 주식 잃는 사람 수두룩함 걱정되면 굳이 할 필요 없음요~
무조건 안된다 나쁘다 할 필요 없고
한번 몰랐던 세상 밟아 보는 것도 용기 한번 내보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요
지금도 잠을 못자고 있다.
액수로 해봐야 1억 정도 됐을 것 같은데 1억이야 크게 감흥이 오는 돈은 아니지만.
이제 앞으로 오르게 되면 말이 달라진거지.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1억을 매수 할수도 없고.
평생 가슴이 한이 될 수도 잇을듯.
당시에 시드 2천가지고 비코로 6백정도 먹고 와 내가 고수인줄 알고 리플태웠따가 200까지 떡락.
1000정도는 건졌는데 1600 고스란히 날려먹고.
오늘 말고 몇주전까지만 해도 불장이라 국장으로 괜찮게 먹고있었는데. 지선전에 튄다는걸 욕심좀 더부리는바람에 물려버렸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