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에서 살지마요..
이놈의 잡초..뽑아도 뽑아도 끝이 없음
7-80년대 마당에 공구리친 이유가 있음
주말 새벽마다 잡초 뽑으러 나가다
현타와서 주저리해봄..
잡초 뽑다가 개구리나 뱀이랑 눈맞춤하면
그날 하루종일 심장이 두근거림...
7-80년대 마당에 공구리친 이유가 있음
주말 새벽마다 잡초 뽑으러 나가다
현타와서 주저리해봄..
잡초 뽑다가 개구리나 뱀이랑 눈맞춤하면
그날 하루종일 심장이 두근거림...
치키치키차카차카
Greywolf
김군22
독버섯
폭풍처럼
아임사
키르아
고요한숲
우회전™
민주파출소
오일드렉
바하레퀴엠
호이짜요
donado


판교 전원주택 이런거 꿈도 꾸지말라고
잡초뽑을 생각하면어질어질 한데요 ㅋ
뭐 미국처럼 전원주택 잔디깍는 그런 느낌아니라고 ㅋㅋ
돈많으면 잡초 뽑는사람 뽑으면 됩니다 ㅋㅋ
이것 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층간소음, 층간흡연, 산책로 개똥, 주차시비 등등 정말 운이 좋아서 좋은 이웃 만나야 편하게 살아요
손가는거는 그냥 사람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초짜: 잔디
중수: 파쇄석
고수: 공구리
이렇게 섞어서 뿌리면 웬만한건 다 죽어요
아니면
제초제(성분: Glyphosate )를 사다 뿌리세요.
모든 풀을 다 죽여버립니다.
근데 이거뿌리고 암 걸렸다는 소리도 있음.
뿌리가 못내리게 막는 예방차원의 제초제도 있는데
prodiamine 성분으로 된 제초제도 초봄(개나리 꽃필때)와 늦가을(9월즘) 마다 뿌리면 됩니다.
잔디밭이면
2,4,D amine 또는 Quinclorac
도심주택은 나름 살기좋음
주택이랑 아파트 살아봤는데 개인적으로 주택이 나음
도시형 주택은 덜 하겠지만... 시골 주택은 잡초와 거의 한 몸이 되는 수준이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