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들소 먹어봤습니다
뉴저지 살다가 백인 밖에 없는 서부에서 살게 됐는데
여기서 어쩌다 흑인, 동양인, 히스패닉 보면 저도 신기한데
백인들은 저 보면 얼마나 신기할까 싶네요 ㅋㅋ
바이슨 스테이크는 자신 없어서 함바가로 먹어봣는데
미국음식 시즈닝을 너무 쎄게 해서 솔직히 맛차이는 잘 모르겠고 그냥 소 맛이었습니다
뉴저지 살다가 백인 밖에 없는 서부에서 살게 됐는데
여기서 어쩌다 흑인, 동양인, 히스패닉 보면 저도 신기한데
백인들은 저 보면 얼마나 신기할까 싶네요 ㅋㅋ
바이슨 스테이크는 자신 없어서 함바가로 먹어봣는데
미국음식 시즈닝을 너무 쎄게 해서 솔직히 맛차이는 잘 모르겠고 그냥 소 맛이었습니다


일반 스떼끼 55 딸라, 드라이에이징 85딸라 ㄷㄷ
얻어 먹었는데, 솔직히 별루...
그 후 언양에서 그 사람들 접대했는데
입이 닳도록 칭찬함, 돈 더 들었지만 기분 좋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