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은 아파트가 아니면 집이 아니라고 여긴다네요
주택이나 빌라 무시하는게 아니라
어렷을적부터 아파트에서 살아서 그렇다는데요
그래서 아파트에 못살거먼 결혼도 아예안해버린다는대요
전 평생 아파트 살아본적도 없는데.아파트 살고싶은데
태생주터 아파트면 오죽할까요
노인되서 나이먹어서는 무조건 다리때문에 더 아파트 살아야합니다.
국민들
주식하는갓도 거의다 아파트 다좋은거 사려고 하는가고
어렷을적부터 아파트에서 살아서 그렇다는데요
그래서 아파트에 못살거먼 결혼도 아예안해버린다는대요
전 평생 아파트 살아본적도 없는데.아파트 살고싶은데
태생주터 아파트면 오죽할까요
노인되서 나이먹어서는 무조건 다리때문에 더 아파트 살아야합니다.
국민들
주식하는갓도 거의다 아파트 다좋은거 사려고 하는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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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빌라,다가구 주택,원룸,오피스,아파트 싫어하는 이유가 층간소음이라는 단점이 치명적이 였어요.
학교다닐때 원룸에서 몇년 생활 했는데 변기 물 내리는 소리부터 아침 식사준비 하는 소리 청소기 돌리는 소리 옆집에서 대화하는 소리,TV 소리 어휴~~
아파트 살때는 2교대 근무 할때는 윗층에서 쿵쿵 거리면 잠도 못자고 조금만 크게 소음 발생해도 아랫층에서 경비실이나 관리실에 전화해서 윗층 시끄럽다고 고발하는 때림
(아파트 계약할때는 윗층과 아랫층에 누가 사는지 가족수가 몇명인지 다 확인해야 함 필수!)
단지안에 주차난도 심각하고 엘리베이터 고장나면 5층이상은 헬임!
세탁기, 청소기 돌리는 시간 룰도 있고, 찌개 끓여 먹어도 냄새난다고 하고, 고기 구워먹어도 냄새 난다고 그러고
집에 내가 없는데 뛰지말라고 하고...
빌런은 내가 모르는 곳에 랜덤하게 배치되어 있는데 개인 생활 자유도는 너무 제약 사항이 많음.
내돈주고 내가사는 집에서 맘대로 생활도 못하고, 다른사람 생활소음때문에 내가 피해를 입어야하고.
난 조용히 사는데 다른집에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억울할거고.
로제의 APT 인뎅..
주차 : 단독주택 만족도 최상
층간소음 : 단독주택 만족도 우세, 단독주택 조용할것 같지만 동네 개 짓는소리, 화물차, 기타등등 소리 민감하면 단독주택도 꽤 요란함. 조용해서 더 잘들림. 다만 내가 시끄러워도 걱정은 없음.
관리 : 아파트의 최대장점(만족도최상). 내가 관리안해도 공용공간 청소, 잡풀, 쓰레기(음식물포함), 우편(택배관리), 외관 리모델링 등 관리는 아파트가 갑
동네 커뮤니티: 애들 키우다보면 아파트가 우세, 이건 사람 성향차이도 많겠지만, 수다쟁이 엄마들은 무조건 아파트 선호
근접성 : 아파트 우세. 편의시설 의료시설 애들학교 도서관 심지어 pc방도 아파트 근접성에 우세함.
귀찮은거 싫어하는 사람은 단점 많아도 아파트
귀찮은걸 그래도 즐기고, 스트레스 적기를 원하면 단독주택.
빌라는 그런게 안되서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가 많이 되죠
건물에 큰 수리 필요한 경우에는 더더욱 복잡해지구요
주차도 문제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촌에 있는 학교랑 빌라촌에 있는 학교는
같은 지역이라도 레벨차이가 나요
같은 구에 있는데도
한군데는 스카이 몇명을 이야기하고 한군데는 인서울 몇명을 이야기합니다
관리해줘 안에 부대시설도 좋고
윗분말처럼 학군내 아파트면 커뮤니티가 형성되기에 자녀 교육에 신경쓰면 관심 가질수밖에 없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