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유튜버의 gta6 게임 플레이 상세 후기
-우리가 트레일러에서 본 모든 것이 실제이며, 현재 게임플레이는 훨씬 더 좋아짐
-해당 구동 화면이 노말 PS5에서 실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믿기 힘들어했으며, 처음에는 PC 버전일 것이라 생각. 30 FPS로 작동함에도 체감 속도가 전혀 느리지 않고 프레임 급락 없이 상당히 부드러움
-광원 효과는 패스 트레이싱이 적용된 사이버펑크 2077을 떠올리게 하고 주변 환경은 물론 캐릭터의 신체, 머리카락, 그리고 실내외를 이동할 때 빛이 상호작용하는 방식 역시 매우 인상적
-시네마틱 연출 시의 카메라 워크 또한 대폭 개선
-이번 EXTENDED LOOK 시연 분량은 전체 게임의 약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보임. 현장에서 공개된 내용이 훨씬 더 많았으며, 락스타가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한 핵심 목적 역시 직접 체감한 플레이 경험을 커뮤니티에 전달하도록 하기 위함
-아지트를 비롯한 실내 공간은 문, 냉장고, 조명 스위치 등 구석구석 정교한 상호작용이 가능
-롤플레잉 요소에 정성을 들인 점이 눈에 띄게 드러남
-실내 공간은 완벽한 실시간 환경으로 구동. 창밖을 보면 실제 외부 월드가 그대로 보이며, 건물 밖으로 나갈 때도 별도의 로딩 화면 없이 직접 계단을 내려가 걸어 나가야 함
-디테일 확인을 위해 방문한 공원에는 조깅, 농구, 담소, 누워서 독서하기 등 저마다의 활동을 즐기는 NPC들로 가득했고, 현장에는 직접 탑승 가능한 전동 스쿠터도 배치되어있음
-차량 주유와 같은 RP 메커니즘이 자칫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을까 하는 질문에, 롭 넬슨은 GTA V와 RDR2 사이의 균형점을 잡아 설계했기 때문에 번거롭지 않을 것이라 답함. 실제로 연료가 전부 소모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됨
-데드아이 사용 시 차량의 약점 부위가 표시됨
-경찰이 취객을 제압하는 인카운터 이벤트를 발견하고 제이슨이 차량에서 라이플을 꺼내들자, 주변 NPC들이 무기를 인지하고 경계하며 멀어지는 반응을 보임
-차량을 훔쳐 오션 드라이브로 이동하자 엄청난 수준의 교통량이 눈에 띄었다. 도로가 정체되며 연기가 피어오르는 지점으로 이동해 보니 복면을 쓴 강도 2명이 사고를 내고 물품을 길거리에 흩뿌린 상태였고, 강도들을 제압하고 해당 전리품을 모두 확보
-목격자들의 신고로 경찰 추격전이 시작되었고, 경찰은 매우 공격적으로 사격을 가해오며 차량을 충돌시켜 무력화시킴. 루시아가 내리자마자 경찰차가 그대로 충돌했고, 래그돌 물리 연출과 함께 바닥에 튕겨 나가는 디테일과 폭력성에 감탄하는 와중 'Wasted' 화면이 출력됨
-강도 및 습격 콘텐츠는 게임의 핵심 요소이며 플레이어가 원하는 시점에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음
-보석상을 털기 위해 이동했고, 두 캐릭터 모두 정문으로 진입. 롭이 제이슨을 플레이하며 카운터 직원을 총으로 위협하는 동안, 루시아는 내부의 다른 시민들을 자체적으로 통제하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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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전체에 주는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에 모션블러를 잘써서 눈속임 잘주는 편인데(보통 이걸 "셀렉티브 모션 블러" 라 합니다.)
규모가 큰 액션장르 만드는 회사들이 이런 모션블러 방식을 대체로 사용하고, 그중에서도 락스타가 유독 잘 쓰는 편입니다.
물론 pc판에서는 다른 기능들이 있어서 모션블러 끄고 60프레임으로 하는게 더 낫지만,
콘솔에서 셀렉티브 모션 블러 처리를 하는 게임들은 모션블러를 키고 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