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아 의원은 9일 오전 9시 46분쯤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요즘 또 시작됐다. '민주당이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시켜서 국민이 위험하다'는 거짓 글들이다. 국민의힘 최고위원·국회의원·방송 패널 모두 총출동해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을 비판하고 있다"면서 "그런데, 이 정책 원래 윤석열 정부가 만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련 타임라인을 설명했다. 그는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이 내수 활성화 대책을 지시하며 중국인 무비자 환승입국을 추진했다. 2024년 한덕수 총리가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범시행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주진우 의원은 '내가 반영했다'며 크루즈 단체 무비자 사업을 홍보했다. 2025년 3월 최상목 대행(당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이은 한덕수 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에 따른 권한대행)이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를 직접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면서 "바로 윤석열·한덕수·최상목·주진우의 합작품"이라고 표현했다.
백승아 의원은 "그런데 지금 와서 자기들이 만든 정책을 두고 민주당을 '친중'이라 욕하고 '국민이 불안하다'며 불을 지피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말 위험한 건 사실을 왜곡해서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태도 아닐까?"라고 물었다.
선거를 진짜 잘 해야 합니다...
이어 관련 타임라인을 설명했다. 그는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이 내수 활성화 대책을 지시하며 중국인 무비자 환승입국을 추진했다. 2024년 한덕수 총리가 단체 관광객 무비자 시범시행을 발표했다. 같은 시기 주진우 의원은 '내가 반영했다'며 크루즈 단체 무비자 사업을 홍보했다. 2025년 3월 최상목 대행(당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이은 한덕수 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에 따른 권한대행)이 중국인 단체관광객 비자 면제를 직접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면서 "바로 윤석열·한덕수·최상목·주진우의 합작품"이라고 표현했다.
백승아 의원은 "그런데 지금 와서 자기들이 만든 정책을 두고 민주당을 '친중'이라 욕하고 '국민이 불안하다'며 불을 지피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말 위험한 건 사실을 왜곡해서 국민을 갈라치기하는 태도 아닐까?"라고 물었다.
처형하고 시체도 남기지 말아야 함
아직까지 짱개중에 착한 사람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