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찬성입니다. 하지만 먹고토한 애한테 다시먹이는건 입찢을 짓입니다. 알러지 유무 확인 안하고 먹이는 미친것들도 있었고요.
90년대 00년대 학교에도 스승과 또라이새끼가 공존했었죠. 진짜 가르치려고 하시는 성생님과 전날 술쳐먹고 와이프한테 긁히고 학교와서 난리치는 놈들. 돈 안줬다고 걔만 패는 x들.. 아오..
국에 쥐나왔는데.쉬쉬하는 교장. 이물질 신고 양호실에 하는데 신고하면 전부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는 양호실선생.. 별게 다있었죠.. 그걸 그냥 그러려니 살던 시대기도 하고요.
편식 고친다고 억지로 먹게 하고 >
보통은 편식을 고친다고가 아니고 균형잡힌 식사를 위한 교육입니다...
잔반 안남긴다고 억지로 먹게 하고 >
이것도 성장기의 성장과 교육을 위한 뿌리로 생각듭니다.
잘먹었는데 또 뭐 있지~
90년대 00년대 학교에도 스승과 또라이새끼가 공존했었죠. 진짜 가르치려고 하시는 성생님과 전날 술쳐먹고 와이프한테 긁히고 학교와서 난리치는 놈들. 돈 안줬다고 걔만 패는 x들.. 아오..
국에 쥐나왔는데.쉬쉬하는 교장. 이물질 신고 양호실에 하는데 신고하면 전부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는 양호실선생.. 별게 다있었죠.. 그걸 그냥 그러려니 살던 시대기도 하고요.
본문처럼 강제로 먹이던 시절이 아니고서야 그냥 예비 범죄자들일뿐입니다
전 피해봤던 기억이 일부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