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필하면 대우를 해라 ~
입사하고 업무 파악중 들어난 사항들을 정립함.
------------------------------------------------------------------------------------
저는
오로지 업무에만 집중합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있는 모델의 맹점을 정립하지 않아서 벌어지는 행태입니다.
주먹구구식으로 행하고 수리하고 하는...
## 그냥 그러니깐 그런가보다 ##
-문재 파악을 하고 개선을 함이 마땅한대 늘 그래왔듯이... 그냥 저냥...
- 강한 지도력이 필요함인대. 너무 물러터진 행태가 있습니다.
- 모든 제품은 마무리리를 (종료) 하고 함이 기본인대. 그래도 용하다 싶어 봐줬는대.
이건 도가 넘어서. 말합니다.
-그 어떤 라인도 한 재품을 그것도 극도로 혼란한 수백종의 재품이 세팅되어 있는 것을
함부로 종료하지 않는 한 피더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
전 그딴 아첨의 인사 않합니다. 받기도 싫고 하기도 싫습니다.
-중요한 건 오늘의 장비 목록과 그로인한 목표가 중요합니다.
- 재가 사장님 옆에 계실적 한마디 했습니다. "smt" 는 자재 거는게 다라고!
-또한 그걸 정확하고 명확하게 세팅하여야 함입니다.
-옆에서 떠들고 웃고 즐겨도. smt는 그런 부서가 아닙니다.
-당연 아실것이고. 그러함이며 중한 직책을 맡은 업무입니다.
-가벼이 여기지 말아 주십시요.
-김부장 쉽게 여기는 것 같아. 감히 말합니다. 현장 생산 부장이 있는대. 먼 배짱으로
as 업무보고를 받는 건지 심이 뇌절이 옵니다. 나는 문재가 있어 as를 신청하라 했을 뿐인대.
아주 모 smt 본부장 격으로 행하는 행태가 너무 웃겨서 또한 가소로울 정도로...
부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아주 부적결한 행동을 하는 걸로 보입니다.
----------------------------------------------------------------------------------------
생산은 기본 마운터와 프린터가 기본이며 이건 기본 알아야 해서 재가 중점합니다.
- 몰 안다고 깝치고 그리고 사장님도 "배율 생각은 접으십시요"
조금 안다고 덤비면 그냥 작살 납니다.
-nc마스터도 xp 운영체제라 재가 가지고 있는 걸 같다 놓은 겁니다. 구형 pc라고 업신 여기지
마십시요. 그걸 운영할 프로그래머도 극히 드뭅니다.
-다들 대충 거버만 보면서 "난 잘해 사이즈도 재고 하면서 우쭐" nc마스터는 종합툴입니다.
한치의 실수도 용납을 않합니다. 내가 bom정리를 잘못하는 순간 오삽으로 직결됩니다.
-저는 아트웍 좌표는 상관 않하고 그대로 합니다. 단 메탈 업체는 수기로 하기에 오삽이 납니다.
저는 그걸 다 봅니다.
-간혹 아트웍은 각도를 재대로 못하는 경향이 있어 전수 검수해야합니다. 그런대. 저도 사람이라.
일반 칩은 검수를 하지 않고 건너 뛰다 보니...그 수많은 칩중에 튄걸 확인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제 실력을 의심한다면. 그냥 짤라 주십시요. 또한 저도 지칩니다.
저를 서포트할 검사자 하나 없는 초라한 위치에 있는 것 조차도 자괴감 느낌니다.
자재과야 던저주면 그만이지만...이게 그런건 아닙니다. 씨발(죄송) 그냥 혼자 독박쓰라는
거 아닙니까?
잘하면 하고 아니면 꺼져? 사장님 이런 스탈 이십니까?
-오늘 한택 제품에 재가 보아온 문제점을 총합해 작업을 했습니다. 아마도 불량이 1000개 작업 중 단 1개도 없었을 겁니다.
누구를 중점 키워야 하는지 해쳐 보십시요. 주변에 간가한 농간이 아니라. 일 주변머리 있는 넘의 기술을 믿고 갈지를...
--
-쓴소리 좀 합니다. 씨발 경력 기술자 대우가 미국으로 치면 연봉(확인함) 억대 연봉인대. 이게 몹니까?
이게 많이 준다고 씨발... 그럼 재대로 써포트나 해주던진. 불량이라도 하나 나면 독박이고.
맘편히 기존 한건 쉽게 가건만 그 흔한 검사자 없이 그것도 내가 다 해야 하니 어께가 늘어짐을
실감합니다.
-내가 백날 뛰어나도 나를 지지하고 써포트 할 직원 하나없는 구조는 에초에 셍태계가 잘못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재 부장이 몰 안다고 깝치고 생산에 지장을 어쩌고 하는대...확 씨발(죄송)
재가 말은 직이 공장장인대...이건 나를 한 낮 생산직으로 처 보는거지. 아주 신기해서 웃음만 나옵니다.
그 수많은 에러를 다 양품으로 만드는 재주는 어디서 나올까요. 남들은 못하는 걸 왜 나는 할 수 있는걸까...
-생각해보십시요.
-그냥 단순히 생각하면 답이 나옵니다. 비교를 하라는게 아니고. 그 사람이 뛰어난 겁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대체할 다른 사람이 있으면 대체하십시요. 지금까지 한대로. 하지만. 재가 만든 지금 시스탬
아무도 못할 겁니다. 돈값 하는 사람 절대 쉽지 않습니다.
-내일 프린트해서 사장 책상에 보고할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직서 재출할 것임.
----------------------------------------------------------------------------------------------------------
보고서 작성하여 올립니다.
누구누구...올림 작성 날일/ / 확인/
Comments

1munit
06.03 22:34
모두다
06.03 23:21
카카로리
06.04 01:19
sss55
06.04 03:25
마라임
06.04 05:47
tcafe211
06.04 10:32
gangan
06.05 13:35
sarara
06.06 05:40
mamamo
06.06 07:37
한글닉
06.08 01:30

임페리얼
06.15 00:54
호이짜요
coangel
타타멧
바하레퀴엠
로마인
사랑파
가스활명수
누둘스
naran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