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으로 가는 바람에 회사에서 준 월세방
맘대로 드릴질 망치질도 못 해서 무타공 정수기 방금 설치 했습니다
진짜 학생 때 말고 월세방 사니까 역체감 오지네요
음식물분쇄기랑 정수기 입니다
서로서로 잘 협의하면 좋겠지만, 최대한 안 하는 게 낫죠..
저는 수돗물에 보리차 티백넣어서 끓여먹습니다
나같으면 저 물 못 마심.
하고 싶은건 다하고 사시는 오소리님 이신데,,,
그래도 사택주는거보니 좋은회사인듯요
이마트에 파는건데요
수도물 넣으면 먹을수 있는 식수로 바꿔주는 물통 같이 생긴게 있더군요..
저는 그걸로 물마십니다.. 이마트에 필터 거든요 필터 교체 해야 하긴 하지만..
필터교체 안한지 6개월 넘었는데도요 물먹고 배아프고 그런건 없습니다.. 맛이 이상하지도 않고요.
자취생들도 많이 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수기 점검 받을 필요도없고... 내가 관리하는.. 물통
월세집도 얻어주고요 저런회사 한번 다녀봤으면..
이건 뭐 허구헌날 입사하는곳은 노예 계약 그마저도 쉽지 않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