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주식으로 억억 벌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일까용? ㅠ
돌아다니다 보면 억억 수천만원 벌었다 인증 많은데용.
신한투자증권 고객 기준으로는
올해 1분기 통계가 저렇게 나온대용.
증시가 호황은 맞아서 80%가 수익인데, 평균을 내면 1인당 848만원 수익
손실을 본 20%는 1인당 496만원 손실.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데 부자가 되는 길의 현실은 너무 잔혹하네용 ㅠ
80%가 수익인 대호황장에서도 평균이 저거 밖에 안되는줄은 몰랐어용.
엉엉엉엉
독버섯
바하레퀴엠
바샤르
브이
운영자
사랑파
Satanic
롬연시
가스활명수
jacky
레제
스타킹매니아
pwspecial
moohanryu


다들 1억 얼마 벌었다 워낙 자랑을 많이 해서
지금은 많이 늦었고..
아직 안 늦었어요~~
장투자도 엄청많고
없는 돈이 생겨납니까?
꾸준히 대기업 주식 사온 사람들 말고는 운용자금이 저리 될수가 없죠.. 대출값고 먹고 사는데 빡쎈데.. 몇천단위가 실 평균일꺼고..
대부분의 주식투자 초보분들은 주식창에 보이는 늘어난 숫자를 자신이 벌어들인 수익이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거기에 몇배 몇십배가 찍혀있던 그건 번게 아니예요.
그 숫자를 매도해서 일반 은행 계좌로 옮기고 난 이후가 확정 수익이거든요.
초보때는 이게 정말 쉽지 않죠. 상승장에 쉽게 벌다보니 더 벌고싶어지고 더더더 하다보면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죠.. 숫자는 늘어가구요.
그러다 어느순간 절반 날라가고 또 날라가고 상폐당하고 하다보면 돈을 버는건 내 능력이 아니구나.. 운과 흐름, 때 였구나 깨닫고 나면 본인 계좌에 남은 돈이 대부분 없을때구요.
결국 5~6년차는 넘어야 일정한 수익, 불안정성과 안정성의 중간지점 같은걸 찾게 되거든요.
사람마다 다 다른 본인만의 투자 방법과 흐름들이 생겨나야.. 그때부터 차곡차곡 매수 매도를 하면서 각자의 년 평균 수익율이 나오더라구요
그 전에 벌어 본 숫자만 기억나는 그 시절은 누구나 있지만 대부분은 월급처럼 보긴했지만 누려보진 못한 숫자일뿐이죠 ㅎㅎ
한국 주식시장 현재 최고점이라고 생각하거나 이야기 하시는분들이 많더라구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버블의 초중반부라고 보여지네요. 종전을 한다는 전재하에 앞으로 5~6개월은 상승장일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그 뒤는 아무도 모르는게 시장이지만.. 올라간만큼 떨어지는게 주식이라는 것 잊지마시길..
다들 건강하시고 성투하세요
애당초 주식 매수자체가 시총 크기에 따라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는 수량이 제한됨...
삼전 하닉이야 그렇다치고, 실적도 안 나온 것들이 그냥 뻥튀기해서 대형주가 된 경우 나중에 문제가 심각할 것임. 폭탄 돌리기인데...
아주 장시간 동안 녹일 생각인거 같은데 다시 미국발 금융위기라도 한번 오면 뭐...
시총이 매출액의 20배가 넘으려면 세계 1류 기업이라고 봐야함(해자 존재). 영익도 무슨 일이터지던 2자리수는 되어야 함.
시총이 매출액의 200배이면 그건 작전주 수준임. 근데 현재 테마주들에 작전주 수준인 주식들이 상당히 있음. 미친 증시임... 그것도 모자라서 돌아가면서 올리고 있는데 폭탄 돌리기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