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울릉도 최신 근황

10마리 75,000원에 판매 중
사장의 말에 의하면 관광버스 기사를 따라가면 엄청 비싸진다고 한다
식당에 혼밥하러 갔더니 실패
숙소에 도착함 퇴실 시간 10시 30분에 당황
깔끔한 내부, 욕실 2개, 화장대와 냉장고 구비, 어메니티도 제공함
저렴한 가격치고는 괜찮다는 평
불법 유튜브 촬영 금지존을 발견
다음 날 아침 다른 식당을 갔고 혼밥 가능
울릉도에서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 모두 쳐다본다고 한다
마지막 날 아침 도전
1차 도전은 직원?사장의 지각으로 인해 실패
솥밥만 된다길래 포기
가격 논란이 있었는지 전국 가격 동일함 붙어있음
dltk




























가스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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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규량


좀있으면 두배...
아무리 조회수 때문이라도 ㅉㅉ
막말로 미래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세일하는것 처럼 한시적으로 싸게 판다고 해도 그거 보고 올 사람도 없는게 현실이고...
그렇다고 저 사람들이 투잡 쓰리잡 하면서 사는 사람들일 확률도 낮을거고, 저 동네가 완벽하게 자급자족형태의 경제 생태계가 있지도 않을거고...
정말 몇 배 바가지 그런게 아닌 이상은 어느 정도는 섬 프리미엄? 격으로 이해해 줄 부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 특성 상 어느 선까지는 돌아서서 욕을 하더라도 계속 이용을 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울릉도는 그 선을 넘었었죠.
배삯 뿐만이 아니라 수화물 운송비도 일정무게는 무료죠
그리고 뭣보다 울릉도민 8천명 중 섬에 기생하며 실거주지는 육지인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관광철에만 섬에서 지내는 포항 사람들이 못해도 1천명 이상은 될겁니다
바가지 배짱 장사는 관광객 수요가 계속 있으니까 사라지지 않는 거..
속초의 대포항 ... 본보기로 삼아야 할 거임..
섬지방은 속초나 소래포구 같은데랑은 비교할 지역이 아니예요.
기상상태 따라 그나마 있는 내륙하고 연결고리조차도 끊어져 버리는, 수요가 있는게 오히려 신기방기한 환경이죠.
그렇게 따지면 바가지 씌우는 곳 마다 다 인정을 해줘야 됨. 모두 사정이 있고 사연도 있음.
관광객들 때문에 먹고 사는 지역이라면 더더욱 관광객들에게 바가지 씌우면 안 됨.
님의 의견에 찬성하지 못할 뿐이지 존중함.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음.
왜 1인 손님을 거절하는 거지...
유툽 잘 활용하면 얼마나 큰 홍보 효과가 나오는지 아직도 저 늙은이들은 모름 끝까지 유투버 잘못이라고 처 하고 있으니
요즘 젊은 새대가 티비보고 찾아오는게 많을까 sns 보고 찾아 오는게 많을까
저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정신 못차림
사기를 처 놓고 그놈 탓하는거봐라.
사기치면 그냥 닥치고 먹어야지 어딜 다 알게 만들어?
그런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