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6천~7천 사이의 가난한 흙수저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은 6천~7천정도면 연봉이 꽤 높다고 할수 있잔습니까? 나름의 고액 연봉인데
집에 사정들이 있으셔서 빛쟁이신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렇지만 집안에 아무런 도움도 못받고 오히려 도움을 줘야하고, 모든 혜택면에서 배제되고 있죠.
물론 이런분들을 챙길 수 있는 복지제도 마련이 힘들다고 보여집니다만, 이런분들의 불평불만을 가지는 모습을 보아하니 확실히 박탈감을 가질 수 있겠다 라는 인간적인 공감은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Dm흐아아
jacky
사랑파
ssan
쟈니킴
가스활명수
수동1등소망
규량
아임사
로마인
철수11
치키치키차카차카
민주파출소
1munit
Dm흐아아
호이짜요
응답안할래


장애인 독거노인등이 압도적으로 힘듭니다.
연봉 6천~7천 사이의 가난한 흙수저? 그마저도 못받고 일하고 싶어도 못버는 사람들 앞에서 저런 소리해대면 그저 배떄지 처 부른 소리라고들 하죠..
뭐가 됐든 하기싫고 받기 싫고 박탈감 느끼면 안하고 떄리치우면 그만이죠..
실제로 우리니라에서 거의 70~85%는 200 언저리 입니다. 이건 펙트에요.
200언지리면 연봉이 얼마냐 3000 미만이거나 끽해봐야 3200 정도 일겁니다. 위에 언급한 연봉 수준 반도 안되죠 반은 될려나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마저도 서로 들어갈려고 아우성. 왜? 인구 과밀도로 인한 경쟁 치열. 심지어 저 월급 받는 사람중에 4년제 대졸에 박사 학위도 있어요..
오히려 4년제 대졸에 박사 학위 받은 사람들이 더 상대적 박탈감을 쎄게 느낄것 같은데요. 내가 이 월급 받을려고 4년 대졸에 공부해서 박사 학위 받았나...
본인도 편하고
남은 가족들은 복지 혜택을 받을수 있는듯
정말 자기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결이 안되어서 온갖 불이익 당하는 장기채납자로 겨우겨우 버티는 사람들 지원할 돈도 충분하지 않은데. 능력있는 사람들까지 다 지원해줘야 함?
심지어 님 말대로면 자기 일 감당하면서 집안에 도움 줄 여유까지 있는 사람을 왜 국가가 도와야 해요?
무슨 지상락원을 원하시나?
듣기론 빚 문제가 크시더라구요. 참 복잡하고 어렵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어디 일할수 있는곳 다닐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시길..
하루 하루 라면으로 끼니 떼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뭐 라면이 나쁜건 아니지만..
이러니 나라가 개판인거죠. 어딜가나 나보다 다 잘사는것 같고 행복하고 좋은 차에 좋은 집에 여행 다니면서 골프도 치고 여자도 따먹고..
테레비에서 온갖 먹방 처먹는 방송에 여행다니고 그러니 눈만 높아지는거죠..
뭐가 됐든 하기싫고 받기 싫고 박탈감 느끼면 안하고 떄리치우면 그만입니다.
나는 힘들다 이런 상황일려나요... 가족 잘못 만난것을 원망하는수밖엔..
월수입 30만원도 안되는 폐지 노인들은 빚도 없고 금수저라 생각하나??
연봉많이받으면서 그게 힘들다고 복지제도니 뭐니 혜택을 바라는건 제정신이 아닌듯
개인사정이고 개인이 더 열심히 살 생각을 해야지
진짜 힘든사람은 몸이 안따라줘서 일하고싶어도 못하는사람들인데
다만,빚이 잇다는건..그만큼 욕심이 커서 더 뿔리겟다 하다 빚이 생긴거죠 코인부터해서 주식 도박..
연봉6천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 잇는 사람들 꽤 많아요 그정도 받으면 개짓거리만 안하면 충분히 삽니다.
개인 집안사정까지 고려하는건..복지혜택에 큰 구멍이 뚫리고 형편성에 절대 안 맞음..
전에 웃긴게 20대들 영혼까지 팔아 빚진걸 정부에서 다 갚아주는거..진짜 웃기대요..뭐 그런걸 바라는건지...
그럼 아파트 비싼거 사고 빚에 허덕이면 다 거지라서 복지해줘야 하나요???
결국 남는돈이 몇백 남아도 집 못사는 건 똑같구요, 생활이 좀 여유롭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해봤자 저금 할수 있는 금액도 한정적이라...
본인이 리스크를 만든걸 국가차원에서 도움달라는건
사업차려서 사업하다가 망하면 국가에게 손 벌리겠다고 하는거랑 다를게 없다봅니다.
그리고 연봉 6~7천이래봐야 월에 꼴랑 400정도입니다만 웃긴게 이것도 못버는 사람이 태반 이라는거죠.
애만 없다면야 사는데 지장없겠지만 애가 있으면 복지차원으로 그런 지원은 있다면 괜찮아보이겠네요.
애들이 어릴때는 차라리 나아, 점점 크면서 들어가는 비용도 커지고 부모님 생활비에 늘어나는 의료비용, 뭐 애들크고 부모님 늙어가시는데 본인들은 나이 안먹나? 또 의료비용이 늘어남.
의료비용 무섭다고 보험도 이거저거 깔아둠. 연봉으로 보니까 커보이지 월급으로 바꿔서 보면 대출은 논외로 치더라도 양쪽 부모님이 돈많아서 자식에게 부양안받아도 되고 자녀도 없고 그런거 아니면
딱히 매우 고소득도 아닌 참 애매한 소득 구간임. 아, 물론 그걸 흙이라고 할수 있냐?...그건 무리가 있음.
글이나 댓글이나 6천이 이정도 취급 받네 ㅋㅋ
6천도 못버는사람들이 천지에 널렸는데 나라가 유지될리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