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보험사나 변호사가 찾아와서 합의를 종용합니다.
처음에 뭣모르고 피해자한테 합의 안하면 도움 1도 없고 합의를 안한들 가해자는 별 손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죠.
그들이 원하는건 최종적으로 형사처벌의 감경에 있다는건 쏙 빼놓고 말이죠.
지금은 몸도 아프고 정황이 없어서 얼떨결에 합의 하는게 이득인것같이 오해를 해서 덥썩 합의를 하지만 몸 다 낫고 정신 차려보면 가해자는 자유인이고 본인만 가정 쑥대밭 되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상대 진술 들어보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일고의 생각도 하지말고 밀어 붙여야 하는데 이놈들이 사람 마음 약하게 하는 기술이 보통이 아니고 끈질겨서 대부분 쉽게 무너지죠.
사람이 죽었지만...
게다가 저출산시대에 임산부를 죽였지만 그래도 반성하고 합의도 봤으니깐 집유 줘야지....
지랄하고 자빠졌다.
초범이면 뭔 다 집유
근데 중상임... 치료비도 만만찮은거라... 어쩔 수 없이 합의 한거 일수도 있고...
무작정 비난만이 답은 아닌거임...
속사정은 알 수 없는거죠.
처음에 뭣모르고 피해자한테 합의 안하면 도움 1도 없고 합의를 안한들 가해자는 별 손해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죠.
그들이 원하는건 최종적으로 형사처벌의 감경에 있다는건 쏙 빼놓고 말이죠.
지금은 몸도 아프고 정황이 없어서 얼떨결에 합의 하는게 이득인것같이 오해를 해서 덥썩 합의를 하지만 몸 다 낫고 정신 차려보면 가해자는 자유인이고 본인만 가정 쑥대밭 되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상대 진술 들어보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일고의 생각도 하지말고 밀어 붙여야 하는데 이놈들이 사람 마음 약하게 하는 기술이 보통이 아니고 끈질겨서 대부분 쉽게 무너지죠.
이게 참.. 합의해도 중형이 내려지면 아예 합의 시도 조차를 안하니..
차라리 합의를 안하면 가중처벌로 형벌을 더 때리는 법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음...
저러니 무조건 합의만 하면 땡이라고 하지.
그래야.. 자신이 범죄를 저지르고 그에대한.. 사회적 처벌을 받았다라고 느끼도록.....
집유는.. 재수없어서 걸렸네라는 생각만 들게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