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떠받친 투톱 삼성전자 & 네이버.
2006년 기사로 실린 2005년 증시를 떠받는 투톱에 대한 기사네요.
코스피는 삼성전자 (액면분할 전, 당시 시총 97조)
코스닥은 NHN (네이버와 합병 상태, 당시 시총 4조)
눈에 띄는 코스피 시총 10위권 종목으로 현대차 (21조)와 대망의 하이닉스 (14조)가 보이네요. ㅋ
그리고 그 후로부터 20년이 지난 현재...
코스피 1위는 여전히 삼성전자로 시총 2,000조가 넘어 20배 넘게 올랐고.
현대차도 8배쯤 올라 시총 165조.
하이닉스는 LG에서 현대로, 현대에서 SK로 넘어가며 14.7조짜리가 113배 넘게 오르며 현재 시총 1,662조.
코스피 시총 10위권 대형주들도 수십, 수백 배 오르는 와중에..
코스닥 1대장이던 NHN은 한게임과 네이버가 분리되고 코스닥에서 코스피 시장으로 옮겨오면서...
NHN은 현재 시총 1.7조
네이버는 시총 36.7조... 그래도 네이버는 NHN과 분할된 후에도 9배쯤 오르긴 했네요. ㅋ
요즘 삼성전자 주가로 떠들썩한데...
이건희가 이재용 및 3명의 딸에게 삼성전자 및 계열사들 주식 상속세 거의 없이 우회상속 하려고 IMF 이후부터 자녀들에게 비상장 주식 초저가로 증여 많이 하고. 빠르면 몇 달 후부터 77.7배로 스스로 평가 및 행사.
삼성에버랜드, 삼성생명,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전자 등 주식을 이재용한테는 3배 규모로 더 많이, 딸들에게는 3배 규모를 셋으로 나눈 1배 규모로 각각 증여.
2005년 저 당시 비상장 주식 평가액만 2,000억으로 평가받던 이건희 막내딸이 부모의 결혼 반대로 상심해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일이 있었죠.
똑같이 주식 나눠 받은 언니들은 20년 지난 현재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 알짜배기 삼성주식 평가액이 큰 언니, 작은 언니 각각 최소 20~30조 이상인데...
저 주식들은 전부 삼성재단으로 증여했다고 하는데, 삼성의 문화재단, 복지재단, 공익재단, 장학재단 등 재단들도 삼성그룹 각 계열사들 지분 많이 들고 있어서 경영권 행사 가능하니 사실상 이재용의 경영권 행사에 보탬이 되겠군요.
큰 언니가 경호원과 사랑에 빠져 반대를 무릅쓰고 고집을 피워,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어쩔 수 없이 결혼 승락했는데.
막내 딸이 성에 안차는 남자(중견기업 아들)랑 만나니 자식한테 못 져주고.. 강제로 떨어뜨려 놓으려고 하다가 사고남.
둘째 딸만 그나마? 부모 성에 차는 남자랑 결혼. (동아일보 회장 아들, 할아버지의 삼촌이 삼양그룹 창업주, 형이 동아일보, 채널A 사장, 리틀아이비 웨슬리언 학사, 존슨 홉킨스 석사, 스탠퍼드 MBA, 그 후 기업인은 아니고.. 국제빙상연맹 회장, 올림픽 IOC 집행위원으로 활동 중... 하지만 이서현과 딸3, 아들1에 낳고, 부인의 자산이 삼성전자 지분만 현재 13~14조 원에 다른 자산까지 하면 배가 넘음)
2005년부터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네이버 모두 다사다난했던 일이 많았지만 다들 주가 많이 올랐고 벌써 20년이나 흘렀네요.
20년 전에도 IT 전망 좋다, 반도체 전망 좋다 이랬고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2045년에도 반도체니 AI니 그러고 있을까요?
아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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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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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보면 아빠 많이 닮았고, 엄마 얼굴도 많이 보이고.. 그냥 루머 같아요.
중동붐을 타고 성장하는 현대처럼
미국 증시에도 마이크론이 시총 10위안에 안착을 했고 조만간 애플만큼 성장한다고 하니까요
지금 대세는 메모리 단독 업체가 1황입니다 전문가들 왈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당분간은 제일 앞자리에 설거라네요
삼성은 그런면에서 불리하죠 메모리만 하는 회사가 아닌데 거기다 노조 리스크까지 떠안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