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한국여자가 무서웠다는 일본녀 보면서.... 경험글. 외국 첨 나갔을때 ㅋ
한참전이였는데 스맛폰도 없던 시절... 군 제대후 밑도 끝도 없는 용기가 가득찬 상태에서
호주로 배낭여행을 떠남.
비행기 내리고 배고파서 햄버거 사먹으려고 버거킹을 간...
근데 주문하는거 까지는 와퍼 세트!! 하니깐 되는데 ;; 메뉴 선택을 해야하는거! ㅠㅠ
안그래도 시내인데 뒤에 줄만 10명도 넘게 서 있는 상황 ㅋ 거기서 ;;; 오~~ 쏘뤼~ 오 팔던??? 쏘뤼?? 팔던?? 하다가
나중에 여자애가 한숨을 푹~~ 하더니 컵 두개 들고오면서 라지 !! 오아 스몰? 위치 원!!! 하면서 물어보더라고요 ㅋㅋㅋㅋ 왜케 못알듣겠던지.
외국인 공포증 생겼자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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