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유럽 좋아하는데 나는 솔직히 별로임, 뭐 개인 취향은 존중인데 난 그렇다고.
첫 여행 처음 며칠은 좋음, 도시 깔끔하고 건물들 특이하고 새롭고.
근데 내가 무슨 건축물 전문가도 아니고 며칠 지나면 그 건물이 그 건물, 그 성당이 다 같은 성당 같음.
도시도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나 구도심에 성당 있고 옆으로 신도심 있는 건 다 똑같고
몽마르트, 로렐리아 등등 가서 보면 걍 언덕인데 스토리텔링으로 관광지 만든 것.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헝가리 등등등 다녔는데 눈 감고 옮긴 다음 여기 어디 물어보면 다 틀릴 자신 있음 : )
물가 비싸고 난 인종차별 받아본 적은 없으나 딱히 우대 받는 느낌도 없었음.
다행히 난 항상 좋은 사람들 만나 추억들은 많지만 유럽 아닌 다른 나라들에서도 그건 같았음.
비교하면 유럽 평범한 호텔 숙박비로 동남아 고급 리조트에서 지낼 수 있고
한 끼 식사값으로 동남아에서는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술값까지 해결 가능.
서민 타입이라 그런지 내 돈 내고 대접 받는 기분의 동남아가 난 속이 더 편하고 좋더라, 바다도 좋고.
글고 유럽은 멀어, 피곤해.
여태 당한걸 다 짜내서 개오버한것도 있지만 인종차별 겉으로하면 법에 걸려서 대부분 아시안인한테 촤대한 깐깐히 하는게 가장 흔한 인종차별임 윤아가 아이유인가 어디서 여자가드가 인사하는데 빨리 들어가라고 하는것처럼. 그 다음이 주문 안받는건데 스벅 같은 프렌차이즈는 컴플레인이라도 걸 수 있는데 개인식당은 힘들긴한데, 왠만한 식당에서 겪어본적 없음. 그 밖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실생활 아니면 저 두가지가 최고로 겪음.
직접적으로 겪어본적은 없어서 함부로 말 못하고 상해 어학연수시절때 같은 반 애들이 유럽호주쪽 화교애들이어서 같이 서양식 술집을 갔는데 들어가는데 한 서양 남자가 우리 들어오는거 보고 엄청 띠꺼운 표정(이새끼들이 여기 왜 오는데)을 짓는걸 직빵으로 느낌. 그래도 혼자 불만만 표시하고 우리는 무탈하게 즐겁게 잘 놀다 감. 자기 나와바리 와서
얄밉고 부러우니 싫은티 팍팍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이미 공론화된 곳이 많은데도 저런다는건 변할 생각이없다는거라..
알바도 무수히 바뀌었을텐데 변함이 없다는건 걍 그런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는 소리라..
확실히 인실좆만드는 법 배워서 당하는대로 싹 찍어서 명치 찍고 다닐 생각아니면 식당 갈 필요 없음.
적어도 각설이 한명 데리고 다녀야 좀 당해도 억울하지라도 않지...
내가 유럽을 다 다녀봤지만 최악인 곳이 파리였음. 진짜 길거리에 찌릉내 장난아니고 존나 지저분함. 물론 우리가 티비나 책으로만 봤던 문화재나 미술품등 볼거린 많지만 다른건 진짜 최악임. 진짜 내가 꼭 미식의 나라 프랑스의 음식을 먹을게 아니마면 파리 여행은 문화재나 유명 관강지 정도만 보는걸 추천함.
진즉 이런게 있었습니다. 하도 일본문학 영화 만화등 까지 프랑스를 너무 미화해서...
거기다 조금이라도 중국인 같이 생기면...기냥...
평생 여행이란걸 딱한번하고 그냥 일로 가거나 가족때문에 가고....
확실한건 후줄근한데 멘발슬리퍼 반바지 딱 카드랑 폰하나
잘대 안풀리는 비싼 썬글라스 금팔찌나 금시계 그리고 필요한 조금 심각하거나 쓴미소의 인상.
점심에 그 누구도 막은적이 없었네요...
저녁 드레스코드가 레스토랑마다 최소한은 있어서 그것말곤 그닥.
생각보다 거지라 거의 끌려다니듯 살았지만 발목 칼문신 하나 보여주면 이렇게 편하다니...
걍 예술가 똥시다였을뿐인데...
첫 여행 처음 며칠은 좋음, 도시 깔끔하고 건물들 특이하고 새롭고.
근데 내가 무슨 건축물 전문가도 아니고 며칠 지나면 그 건물이 그 건물, 그 성당이 다 같은 성당 같음.
도시도 어느 나라 어느 도시를 가나 구도심에 성당 있고 옆으로 신도심 있는 건 다 똑같고
몽마르트, 로렐리아 등등 가서 보면 걍 언덕인데 스토리텔링으로 관광지 만든 것.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헝가리 등등등 다녔는데 눈 감고 옮긴 다음 여기 어디 물어보면 다 틀릴 자신 있음 : )
물가 비싸고 난 인종차별 받아본 적은 없으나 딱히 우대 받는 느낌도 없었음.
다행히 난 항상 좋은 사람들 만나 추억들은 많지만 유럽 아닌 다른 나라들에서도 그건 같았음.
비교하면 유럽 평범한 호텔 숙박비로 동남아 고급 리조트에서 지낼 수 있고
한 끼 식사값으로 동남아에서는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술값까지 해결 가능.
서민 타입이라 그런지 내 돈 내고 대접 받는 기분의 동남아가 난 속이 더 편하고 좋더라, 바다도 좋고.
글고 유럽은 멀어, 피곤해.
인종차별도 있겠지만 걍 인간들이 개싸가지 없는 것 같음
외국에 나가보지 않은 사람은 한국이 살기 힘들다 소리하는데
한국만큼 편한데 없음
바쁜것도 아니고 걍 다른 웨이터들하고 잡담하고있음 ㅋㅋ
눈 마주쳐도 안옴 ㅋㅋ
웨이터 오면 무서워요 주문 받을까봐...
환상에 젖어 꾸역꾸역 유럽에 나가서 관광수지로 역간 100억 달러 넘는 적자를 안겨주는 외화유출범들이 넘쳐나는데...
풍경만 볼게 있고 나머진 별로임
지금에야 유투브만 틀어도 여행유투버들 수두룩하고
세계곳곳 다니면서 대리만족도가능한시대
특히 인종차별 / 치안문제가 있는나라는
굳이 내가 돈써가며 을입장에서 여행할이유가있나??
일본이나 중국같은 옆나라에서 뭐하나터지면 안삽니다 안갑니다하면서
유럽은 인종차별 / 치안문제등 뉴스에 매번나오는데도
가는이유는 대체뭐지??
백인한텐 세상친절한데 동남아시아 사람들 약간 무시하는게 보임.
물론 아닌사람도 많지만 진짜 이건 동남아시아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대부분 경험함
얄밉고 부러우니 싫은티 팍팍내는게 아닌가 싶기도 함.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니 어떻다고 말하기가 뭐하긴함;;
알바도 무수히 바뀌었을텐데 변함이 없다는건 걍 그런 사람들이 사는 나라라는 소리라..
확실히 인실좆만드는 법 배워서 당하는대로 싹 찍어서 명치 찍고 다닐 생각아니면 식당 갈 필요 없음.
적어도 각설이 한명 데리고 다녀야 좀 당해도 억울하지라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