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가 거짓말 한거는 맞지만
김수현은 도의적인 책임이 너무 큽니다.
김새론이 죽기전에 정신적으로 힘들때
김수연과 열애 사진이 돌았었죠.
김수현은 그대 정면으로 부인하면서
김새론을 관종으로 온국민에게 조리돌림
시켰고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국민들 앞에서 거짓말 한 책임이
너무 크죠.
저기요 죽은거 김수현이랑 1도 관련없어요 ㅎㅎ 아직도 가세연 지꺼린거 듣고와서 그러나여
김수현이랑 헤어진 이후에도 여럿 남자들 거쳐갓어요 심지어 죽기 전에 미국 남편도 잇엇어요 (지금은 이혼상태)
그걸 왜 김수현 탓을 하냐구요 이진호 기자 영상 열심히 이딴 소린 안했을 거 같은데
저쪽 계통이 얼마나 시궁창인데 일방쪽 발표를 그대로 믿다니...
김수현 가족이 운영하던 골드메달**에서 위약금을 갚아주긴 했으나 계약 종료시 얄짤없이 다 받아갔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발생한 전체 위약금은 총 11억 1,400만 원 규모로 김새론급 인지도라면 큰 금액이라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후 3년여 공백만에 거지가 된건 아닐겁니다.
위약금 낮추는건 엔터사 자체도 결국은 손해 보게끔 돼 있기때문에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거고고요.
오랜기간은 아니지만 상당한 활동을 했는데 수억의 개인 채무와 거지꼴을 못면했다는 팩트를 간과하지 마십쇼.
저쪽 동네 말은 무조건 걸러들어야 할 필요가 있고
내 말은 회사차원이 아닌 김수현이란 인간 자체에 한해 말한겁니다.
악연도 인연이고 그걸 인간의 도리로 안 풀거나 못 풀면 그 또한 자신에게 업을 쌓는 길이다.
업을 쌓는것도 그만한 업이 있을때나 쌓는것이지
풀 수 있음에도 쌓는건 축생의 윤회를 거듭할 뿐인것이다.
새론이 도와달라 읍소했는데 매몰차게 거절한 새키가 사람새키냐?
뭘 그리 잘못했다고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게냐? 그렇게까지 할 일이었던게냐?
자비심, 측은지심,아멘심도 안드는게냐?
김수현은 도의적인 책임이 너무 큽니다.
김새론이 죽기전에 정신적으로 힘들때
김수연과 열애 사진이 돌았었죠.
김수현은 그대 정면으로 부인하면서
김새론을 관종으로 온국민에게 조리돌림
시켰고 결국 죽음에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국민들 앞에서 거짓말 한 책임이
너무 크죠.
돈없어서 카페알바하는것도 쇼라고 질타한것도 국민들인데? 그래서 카페알바도 못하게됐고.
사람들이 김새론을 조리돌립한것은 사실상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와 사고후의 대책에서 사람들이 실망을 했기때문에 김새론에 대한 불신에서 오는 비난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관종소리들은것도 돈없다고 코스프레하며 알바하는척한다고 믿지않고 조롱한것도 국민들이었고.
이게 김수현이랑은 연관성이 없는걸 김수현때문이라고 책임을 돌리는것도 님처럼 국민일거고.
김새론은 결국 국민들의 악플로 죽은거죠. 김수현이 죽인게 아니라.
사회생활 가능한가요? 김수현이 거짓말로 부인했기때문에 사람들이 놀린거죠
거짓말을 안했으면 이렇게 까지 됐을까요? 원인제공을 하고는 책임이 없다?
저렇게 사람 매장시킬 정도의 잘못인가 싶은데요
한때 교제했던 사람까지 국민앞에서 거짓말까지하며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갔기 때문입니다.
관심법도 아니고 이 무슨...
김수현이랑 헤어진 이후에도 여럿 남자들 거쳐갓어요 심지어 죽기 전에 미국 남편도 잇엇어요 (지금은 이혼상태)
그걸 왜 김수현 탓을 하냐구요 이진호 기자 영상 열심히 이딴 소린 안했을 거 같은데
사고치고 수습 안되는 이미지에
그것도 현재 진행형도 아니고 전여친과의 관계 부정한 일을
죽음의 책임으로 몰고 가는게 정상인의 사고가 맞아요?
너도 결국은 니 생각일 뿐이지.
김수현이 김새론 교제한적 없다고 말한거 팩트잖아.
그게 거짓말이냐? 지가 뭔데 남 사회생활을 들먹여?
눈 앞에 있으면 고개도 못쳐들 쪼다같은 방구석폐인놈이
김새론은 남편도 있었고, 돈 뜯어보려는 인간들이 온갖 조작질로 해서 나락보내려고 작정하고 억울하게 당했는데.
결과나와야 복귀할수잇을듯..
구속이 전부는아니죠
한번쯤은 도와주는게 도리 아닌가 싶네요~
난 복귀 반데
나머지 7억정도 남은거 이것 마져 김수현이 안받앗어요 ㅎㅎ
뭘 도 도와줘야 해여?
김수현 가족이 운영하던 골드메달**에서 위약금을 갚아주긴 했으나 계약 종료시 얄짤없이 다 받아갔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발생한 전체 위약금은 총 11억 1,400만 원 규모로 김새론급 인지도라면 큰 금액이라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후 3년여 공백만에 거지가 된건 아닐겁니다.
위약금 낮추는건 엔터사 자체도 결국은 손해 보게끔 돼 있기때문에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거고고요.
오랜기간은 아니지만 상당한 활동을 했는데 수억의 개인 채무와 거지꼴을 못면했다는 팩트를 간과하지 마십쇼.
저쪽 동네 말은 무조건 걸러들어야 할 필요가 있고
내 말은 회사차원이 아닌 김수현이란 인간 자체에 한해 말한겁니다.
업을 쌓는것도 그만한 업이 있을때나 쌓는것이지
풀 수 있음에도 쌓는건 축생의 윤회를 거듭할 뿐인것이다.
새론이 도와달라 읍소했는데 매몰차게 거절한 새키가 사람새키냐?
뭘 그리 잘못했다고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게냐? 그렇게까지 할 일이었던게냐?
자비심, 측은지심,아멘심도 안드는게냐?
지금이 쌍팔년도 인터넷이 없던 시절도 아니고
김새론과 있었던 일이 무혐의가 뜨면 뭐함?
이미지가 나락갔고 같이 촬영 했던 여배우들이 이새끼 또라이라고 증언한게 몇갠데?
백종원처럼 너무 많은게 발굴되고 이미지가 나락가서 복귀 불가임
어떻게든 무혐의는 받아내야 위약금 안물어내고 찍어놓은거 방영할수 있으니까
이 악물고 버티는거지 뭐
연기자 본인은 빨리 복귀하고 싶겠죠
나와도 안 볼듯
판단은 각자가 하는거고..
제 개인적으로는 김새론과 성인이되어 사귀었건
소속사였건 다 떠나서 그래도 고인의 장례식에 얼굴한번 보이지 않고
SNS 했던걸로 김수현은 더이상 좋아할수 없는 배우가 된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