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군대라는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강제라는 단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명령은 항상 강압적이고 강제력을 띕니다
근육이 녹은건 혼자뿐입니다 안타깝지만 그는 낙오자일뿐입니다 군대에서는 최대한의 의료조치를 제공하면 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몰론 정답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군대는 그래도 됩니다 그래야 목숨걸고 갔다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횡문근융해증은 쉽사리 안 옵니다. 그만큼 힘들었으니 융해증이 온 거죠.
체력단련으로 위장한 가혹행위인데 그걸 군인이라는 것 하나로 커버해 줄 이유 없습니다.
몸상태가 안 좋은 애들도 군대보내는 건 이해하는 데 그거랑 체력단련 중 가혹행위로 인한 피해와는 별 무상관입니다.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근육이 녹은건 혼자뿐입니다 안타깝지만 그는 낙오자일뿐입니다 군대에서는 최대한의 의료조치를 제공하면 그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몰론 정답은 아니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군대는 그래도 됩니다 그래야 목숨걸고 갔다왔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직장도 부족해지는데 모병제해서 월급이나 잘주고 재대로 신체검사 받고 운동도 시키고 정신도 무장된 군인이 있으면 좋겠네요..
군대 짬밥이 있으니 상병에게 100회였으면 중사는 500회 정도는 가뿐히 하려나요?
중사가 500회 못하면 현장 사살.
저정도로 해서 근육이 녹았다면 군대 간 모든 남성들 다 녹았을 것.
지병이 있는지 체크 되어야 하는데 뉴스쪼가리에는 지병있단 단 한줄도 없네..
(병사가 지병 있는데 알았어도 또는 몰랐어도 저리 행했다면 중사는 무조건 가혹행위에 해당됨)
젊은데...100개했다고 저런다면 이건 뭐 그냥 학교 수준 아닌가??
저긴 전투하는 군인인데
체력단련으로 위장한 가혹행위인데 그걸 군인이라는 것 하나로 커버해 줄 이유 없습니다.
몸상태가 안 좋은 애들도 군대보내는 건 이해하는 데 그거랑 체력단련 중 가혹행위로 인한 피해와는 별 무상관입니다.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발로 툭툭 친 것도 자세 교정한다고 했던 거였을 것 같은데 머리는 굳이 왜 잡았을까
부대 중사면 그래도 상태 안좋은 애들 정도는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상병인데 팔굽혀펴기 100회에 근육이 녹아내리는건 솔직히 좀 거시기하네요
대체 군대에서 꿀을 얼마나 빤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