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과 유니클로의 차이점
스벅은 특별한 기술이 들어가는 사업이 아님
유니클론은 섬유 소재 기술이 필요한 산업이라 반일 운동 당시 국내에 의류 및 섬유 기업을 키우고 싶었지만 오래전 어떤 정치인 분께서 의류 섬유 대기업을 망하게 하셨서 밑천이 없다보니 반일 이후 유니클로로 다시 돌아감 국내에 기술되고 자체 생산하는 중견 기업 자체가 없음... 국제그룹 해체이후
스벅은 진짜 큰일인게 널린게 카페이고 프리미엄 이미지로 커피 시장 1황을 잡고 있었는데
커피에 특별한 기술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이미지가 100%인 사업이라 이미지 망하면 작살나는건데...
레쓰비
로마인
응답안할래
오소리
독버섯
바하레퀴엠
까나리
기타노
스타킹매니아
푸른산호
레제
trot
아라비안
1munit
치키타


그건 그렇고 의류 섬유 대기업 망하게 한 정치인 누구예요?
마케팅적으로 끝났어요
이미지는 개떡이 되어도 중심가 요지에 자리한 곳은 큰 영향이 없을겁니다.
상대적으로 요지를 벗어난 곳이 타격을 입겠죠.
개들 굿즈 장사 파리 날리면
순이익의 2~30%가 날라가요
커피가 안팔리는게 아니라 텀블러가 안팔려요
굿즈는 이미지 빨이라서 ..
이름이 주는 인지도와 이미지는 어마어마해서 뭐 굉장히 맛있을 줄 알았던 제가 순진했던 거죠.
이후로 딱히 스타벅스 좋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일로 더 실망하게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되든 그리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