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가 우는것은 당연하다
2.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고 특히 잠을 자는 시간대에 겹친다면 부모가 우는애를 달래려는 노력을 하는것은 당연하다.
3. 아이들이 부모말을 안듣는것을 어른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것은 당연하다.
4. 아이가 우는데 손놓고 무시하고 있거나 애가 앞자리를 말로차거나 공중도덕을 지키지않고 타인에게 피해가 발생되어 타인이 점잔케 이야기해도 대처하지 않거나 남의아이한테 왜 뭐라하냐고 따진다면 그런 부모는 한소리들어 마땅하다.
그냥 무조껀 애가 우는데 컴플레인하면 진상이아니라 부모가 애를 달래려고 노력하고있는데도 애가운다고 짜증내는 사람이있다면 그들의 인내심이 문제일것이고 반대라면 부모의 문제라고 본다. 상황마다 다른것인데 그냥 일단 컴플레인하는게 문제인것처럼 말하면 너무 일반화하는것이라고 생각함.
이게 무슨 소신 발언이야? 지들 일 하는 게 싫은 거지.
애가 운다? 그럼 승무원은 할 일 없어. 그냥 애 우는 걸 부모가 알아서 토닥여 주니까. 그냥 신경 써주는 척만 하면 되는 거지.
근데 객실 승객이 컴플레인 건다? 그러면 얘기가 틀려져.
승무원들이 다른 승객들 눈치 보면서 지들도 돌보기 싫은 애와 부모한테 직접 가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거든. 그러니 그게 엄청 귀찮은 거야.
컴플레인 승객만 없으면 지들도 신경 안써도 되는 걸 컴플레인 때문에 신경써야 하는게 귀찮은 거야.
근데 뭔 소신은.. 개뿔. 승무원 지들이 하기 싫으니 승객을 돌려까지 하는 거지.
내가 호주살고와이프가 일본사람임
오랜만에 한국갔다가 일본가는 대한항공 비행기 탔는데 30분정도 지연되서 비행기에 20개월 딸이랑 같이 있는데 애가 배고 파서 우는데 승무원이 자리에서 못일어나게 하니까 기내가방에 있는 음식도 못꺼내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뒤 옆자석 한국 젊은 커플이 기분나쁘게 1시간 넘게 꼴아봄 그리고 일본 도착해서 나 들으라고 하는건지 다 들리게 짧은 비행이었는데 역대급으로 불편했다 ㅇㅈㄹ함 ㅡㅡ 존나기분나빴음
아기가 우는 건 당연하니 그정도는 배려해줘야죠
근데 비행 내내 울어제낀다? 흠 그건 또 생각이 많이 달라질 거 같아요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그 선을 넘는 사람이 있어서 문제지요.
애는 그러려니 해요. 성숙하지 못하니까.
어떤 부모는 애나 어른이나 비교가 안되서 문제지요.
난 운항이지만 절대 객실하고 친하게 안지냄 대부분의 객승들 본모습이 뭔지 아니까..
중간에 껴서 자기한테만 ㅈㄹ하니간 ㅋㅋ... 근데소신이고 ㅈㄹ이고 니들말대로 교통수단인거 알겠는데 왜 우린 정가 다 쳐내고 니들은 할인 개같이 받냐?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하는건데 무지한게아니라 알필요가없음
나도 내 비즈니스로 가는건데 시끄럽게 비행기에서 처떠들고 ㅈㄹ들임 ㅈㄴ 꼴뵈기싫음
저거 쓴년도 무지하다고 타는 승객들 내려치는 인성보면 답나옴
예전에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더 컸는데...
반대 측 입장에서는... 오죽하면 그런 말까지 하겠어?
전후 상황에 따라 답은 다름.
근데 왜 딴소리야...-_-;
앵간히 해라 이새끼들아 가 괜히 나온말이 아님
사람마다의 입장과 체감은
서로가 틀리니.........
그 중간의 해법을 어떻게 찾아야 하나
그게 정답일 듯 ㅡ ㅡ;;
컴플레인 거는 승객은 자리도 못 움직이고 계속 그 소음을 견뎌야되는건데
안그래도 비행기 안에 소리 웅웅 울리는데 바로 옆에서 10분동안 애기 울음 소리 들어봐
정신 나감
컴플레인 걸면 지 일이 되니까 싫다는거지
2.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고 특히 잠을 자는 시간대에 겹친다면 부모가 우는애를 달래려는 노력을 하는것은 당연하다.
3. 아이들이 부모말을 안듣는것을 어른이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것은 당연하다.
4. 아이가 우는데 손놓고 무시하고 있거나 애가 앞자리를 말로차거나 공중도덕을 지키지않고 타인에게 피해가 발생되어 타인이 점잔케 이야기해도 대처하지 않거나 남의아이한테 왜 뭐라하냐고 따진다면 그런 부모는 한소리들어 마땅하다.
그냥 무조껀 애가 우는데 컴플레인하면 진상이아니라 부모가 애를 달래려고 노력하고있는데도 애가운다고 짜증내는 사람이있다면 그들의 인내심이 문제일것이고 반대라면 부모의 문제라고 본다. 상황마다 다른것인데 그냥 일단 컴플레인하는게 문제인것처럼 말하면 너무 일반화하는것이라고 생각함.
컴플레인 안하면 지들은 그냥 우는 애는 쌩까도 되는데, 컴플레인 들어오는 순간 일거리 발생이라.
애가 운다? 그럼 승무원은 할 일 없어. 그냥 애 우는 걸 부모가 알아서 토닥여 주니까. 그냥 신경 써주는 척만 하면 되는 거지.
근데 객실 승객이 컴플레인 건다? 그러면 얘기가 틀려져.
승무원들이 다른 승객들 눈치 보면서 지들도 돌보기 싫은 애와 부모한테 직접 가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거든. 그러니 그게 엄청 귀찮은 거야.
컴플레인 승객만 없으면 지들도 신경 안써도 되는 걸 컴플레인 때문에 신경써야 하는게 귀찮은 거야.
근데 뭔 소신은.. 개뿔. 승무원 지들이 하기 싫으니 승객을 돌려까지 하는 거지.
오랜만에 한국갔다가 일본가는 대한항공 비행기 탔는데 30분정도 지연되서 비행기에 20개월 딸이랑 같이 있는데 애가 배고 파서 우는데 승무원이 자리에서 못일어나게 하니까 기내가방에 있는 음식도 못꺼내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뒤 옆자석 한국 젊은 커플이 기분나쁘게 1시간 넘게 꼴아봄 그리고 일본 도착해서 나 들으라고 하는건지 다 들리게 짧은 비행이었는데 역대급으로 불편했다 ㅇㅈㄹ함 ㅡㅡ 존나기분나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