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의와 페미등 에 대해 생각을 해봤음
걍 자게에 써봅니다.
그 만화 제작하던 영화사(??)가 대표적으로 pc주의를 했었고
페미니즘은 세계적으로 대유행을 했었지만 지금 많이 죽었죠.
무지개로 대표되는 동성애도 마찬가지고
음.....
이게 결혼과 출산을 혁신적으로 줄여서 80이 넘는 인류의 수를 줄이기 위한 정책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봄.
그랬다가 상대적으로 이슬람쪽 인구만 팍팍 늘어나니까
이 바보같은 정책은 실패라는걸 알게 되고 투자와 지원등을 줄이는거죠. 다른이유도 많이 있었을테구요.
대충 10년 사이 그 이상한 정책(??)이 확! 하고 크게 힘을 받았다가 확! 꺼진걸 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산미남
고요한숲
오소리
사랑파
브이
호이짜요
1munit
아라비안
스에
trot
가스활명수
ㅇㅋㅂㄹ
육절기
바샤르


페미가 되면 마치 도덕적 우위를 점한것 같은 그런 느낌이였죠. ;;; 그래서 다들 나도 페미다 ~ 하면서 나서는 사람이 많았죠. 나는 도덕적이다 비슷한 용어였던것 같아요. 지금보면
이제는 예전만큼 특별하다 생각하지도 않고...
다만 이게 흥행에는 마이너스란걸 이제 제작사도 깨달은거죠.
옛날에는 홍석천이 커밍아웃하고 국내가 발칵 뒤집힐정도지만
지금은 그려려니 하죠. 남자나 여자끼리 키스해도 불쾌하기만 하지
그게 전국적으로 난리날 정도는 아니고
나는 남들과 다른 깨어있는 사람이다 라는 망상
일종의 정신병
지금 당장 먹고살기 힘들고 일하고 왔더니 힘들어 디지겠는데
내 성별이 뭔지 고민할 시간이나 있겠어요?
페미니즘도 진짜 여성인권 바닥치던 시절에나 의미 있었지 그 이후에는 pc랑 똑같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