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나저씨.나해방 보다는 별로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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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나저씨.나해방 보다는 별로지 않으세요
사랑파
일반
21
204
05.25 00:43
이작가도 드래곤볼 작가처럼 나저씨는 평생 못넘을거같아요
백상 TV부문 극본상.나저씨 나해방으로 2개다받았는데 이번엔 힘들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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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사
05.25 00:46
나저씨를 넘을 한국 드라마 장르 TV쇼는 진짜 다시 보기 힘들 역작이죠. 저는 나저씨 독보적 1위고,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공동 2위 할래요 ㅋ
나저씨를 넘을 한국 드라마 장르 TV쇼는 진짜 다시 보기 힘들 역작이죠. 저는 나저씨 독보적 1위고,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공동 2위 할래요 ㅋ
soulkil
05.25 00:48
저두 나저씨 1등.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다 보고 결정할래요 ㅋ
저두 나저씨 1등.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다 보고 결정할래요 ㅋ
Dorohedoro
05.25 00:48
전 모자무싸가 앞도적 1위.. 오해영, 아저씨, 해방은 인상깊은 정도네요.
전 모자무싸가 앞도적 1위.. 오해영, 아저씨, 해방은 인상깊은 정도네요.
오늘쏜다
05.25 00:52
일부로 개똥철학 주입하려는 거 같아서 별로네요
일부로 개똥철학 주입하려는 거 같아서 별로네요
가우리방학
05.25 01:00
황동만 캐릭터 자체가 정이 안가니깐 공감이 안가고 공감이 안가니깐 그냥 남얘기 보듯이 하다보니 몰입이 안되네요.
황동만 캐릭터 자체가 정이 안가니깐 공감이 안가고 공감이 안가니깐 그냥 남얘기 보듯이 하다보니 몰입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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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1:11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간만에 방송시간 기다리다 보게된 드라마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간만에 방송시간 기다리다 보게된 드라마네요
1munit
05.25 01:15
대충 분위기 보니까 그 바닥에 대한 이해가 있을수록 공감지수가 올라가는 모양이더라고요
대충 분위기 보니까 그 바닥에 대한 이해가 있을수록 공감지수가 올라가는 모양이더라고요
아훼휑
05.25 01:30
오해영도 잘만들긴햇는데... 에릭이 연기를 너무못해서..아숩.. 나.아씨가 레전드긴 한데..ㅠㅠ
오해영도 잘만들긴햇는데... 에릭이 연기를 너무못해서..아숩.. 나.아씨가 레전드긴 한데..ㅠㅠ
sshvmfkqmffja88
05.25 02:01
나의 해방일지는 구 씨 넓이 뛰기까진 좋았는데
이후부터 대사들이 오글거려서 힘들게 완주했네요
자기 불행이나 슬픔 같은 걸 뭔가에 비유해서 주절 주절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보다 지쳐버림
나의 해방일지는 구 씨 넓이 뛰기까진 좋았는데 이후부터 대사들이 오글거려서 힘들게 완주했네요 자기 불행이나 슬픔 같은 걸 뭔가에 비유해서 주절 주절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보다 지쳐버림
모두다
05.25 02:08
나저씨 1등입니다
나저씨 1등입니다
감기걱정
05.25 02:52
각각의 재미가 있음
각각의 재미가 있음
퀴클롭스
05.25 04:49
대중성의 차이..
오해영은 일단 나가있고,
나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 순으로 대중성에 차이가 있음..
작가가 이전작의 무게감에 짓눌리면 글에 힘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대중성을 잃어가게 되죠.
작품을 쓸 수록 소재는 떨어지고 글빨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자기복제를 하게 되고 신선도는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문장을 비틀고 꼬아서 현학성으로 그걸 가리려 들게 됨.
박해영 작가는 그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무싸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보긴했는데(초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여기서 더 딮하게 가면 수렁에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다른 장르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쉬어갔으면 하네요.
대중성의 차이.. 오해영은 일단 나가있고, 나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 순으로 대중성에 차이가 있음.. 작가가 이전작의 무게감에 짓눌리면 글에 힘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대중성을 잃어가게 되죠. 작품을 쓸 수록 소재는 떨어지고 글빨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자기복제를 하게 되고 신선도는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문장을 비틀고 꼬아서 현학성으로 그걸 가리려 들게 됨. 박해영 작가는 그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무싸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보긴했는데(초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여기서 더 딮하게 가면 수렁에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다른 장르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쉬어갔으면 하네요.
Zeppelin
05.25 09:34
넘어서는 드라마 찾기 힘들거 같은데
넘어서는 드라마 찾기 힘들거 같은데
tcafe211
05.25 09:36
장르가 달라 우열 가리기 어렵네요.
장르가 달라 우열 가리기 어렵네요.
koko
05.25 10:11
아무래도 쉽지는 않죠.
아무래도 쉽지는 않죠.
마라임
05.25 13:12
무자무싸 봐야하는데
무자무싸 봐야하는데
sss55
05.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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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로리
05.26 00:46
저는 순위 매기기보다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매번 새로운 결로 다가와서 좋더라고요.
저는 순위 매기기보다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매번 새로운 결로 다가와서 좋더라고요.
gangan
06.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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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ra
06.1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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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mo
06.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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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너무 좋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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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넘 운명이 오늘 결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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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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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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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 임대아파트 지 맘대로 취소해버린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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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참 이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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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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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 주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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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pe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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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갱신하려고 보니 어라운드 뷰 할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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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찌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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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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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송시간 기다리다 보게된 드라마네요
이후부터 대사들이 오글거려서 힘들게 완주했네요
자기 불행이나 슬픔 같은 걸 뭔가에 비유해서 주절 주절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보다 지쳐버림
오해영은 일단 나가있고,
나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 순으로 대중성에 차이가 있음..
작가가 이전작의 무게감에 짓눌리면 글에 힘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대중성을 잃어가게 되죠.
작품을 쓸 수록 소재는 떨어지고 글빨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자기복제를 하게 되고 신선도는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문장을 비틀고 꼬아서 현학성으로 그걸 가리려 들게 됨.
박해영 작가는 그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무싸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보긴했는데(초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여기서 더 딮하게 가면 수렁에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다른 장르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쉬어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