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돌릴 시기가 오는데 요금폭탄 그런거 못느꼈음
작년에 한번 한달 에어컨 제습 모드로 주구장장 돌려봤는데
전기세 폭탄이니 어쩌니 그런걸 느껴보질못했어요~
요즘 에어컨이 옛날에어컨이랑 달라서 그런지~
그리고 여름에 해수욕장 놀러가면 100~200은 깨질텐데
전기세 아까우면 그돈으로 여름철 에어컨 빵빵하게 틀며 시원하게 살수있죠 ㅋ
작년에 한번 한달 에어컨 제습 모드로 주구장장 돌려봤는데
전기세 폭탄이니 어쩌니 그런걸 느껴보질못했어요~
요즘 에어컨이 옛날에어컨이랑 달라서 그런지~
그리고 여름에 해수욕장 놀러가면 100~200은 깨질텐데
전기세 아까우면 그돈으로 여름철 에어컨 빵빵하게 틀며 시원하게 살수있죠 ㅋ


문닫고 26도면 덥냐할지몰라도 안더움 집안에서 농구하지않는 이상 요
놀러 덜 가고 시원하게 살계획입니다.
보일러도 영하 20도 떨어지면 틀고.. 나이가 들어 영하15도 떨어지면 틀어야 겠네요..
에어컨 계산 폰이 다해주니까 엄청 싸요. 하루에 몇백원수준임 거실 주방 아이들방 해봤자 비슷한수준이라서
몇만원 더나오는수준 몇십만원 더나오는 일은 없던것같네요
이 동네는 난방값이 무서움 한번에 70~80우숩게나와요.
참고로 잠실입니다
사람들이 구독료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심리에 대한 좋은 비유가 있었는데 찾기가 힘드네...
콘센트에 타이머 달아서 15분 켜지고 15분 꺼지고 하며 지냅니다.(핀 방식이라 15분이 최저)
이십몇도 설정 하면 더운거 같아서요
여름은 시원하게 겨울은 따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