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나저씨.나해방 보다는 별로지 않으세요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T
cafe
21
T
cafe
21
우리들의 쉼터
Toggle navigation
게시물
태그
검색하기
0
커뮤니티
자유공간
질문해결
영화토크
TV 토크
주식토크
코인토크
애니토크
스포츠톡
감상후기
정치토크
포인트톡
포인트거래
AI 카페
Ai창작만화
AI갤러리
티깝랭킹
T-Browser
취미생활
게임토크
요리.맛집
도서토크
여행.사진
음악토크
낚시.바둑
자동차톡
컴퓨터톡
헬스.건강
키덜트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다큐창고
영상펀펀
만화창고
힐링.애완
이벤트
익명게시판
공포창고
자유공간
모자무싸 나저씨.나해방 보다는 별로지 않으세요
사랑파
일반
21
213
05.25 00:43
이작가도 드래곤볼 작가처럼 나저씨는 평생 못넘을거같아요
백상 TV부문 극본상.나저씨 나해방으로 2개다받았는데 이번엔 힘들겟네요
1
0
신고
신고자:
프린트
Comments
아임사
05.25 00:46
나저씨를 넘을 한국 드라마 장르 TV쇼는 진짜 다시 보기 힘들 역작이죠. 저는 나저씨 독보적 1위고,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공동 2위 할래요 ㅋ
나저씨를 넘을 한국 드라마 장르 TV쇼는 진짜 다시 보기 힘들 역작이죠. 저는 나저씨 독보적 1위고,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공동 2위 할래요 ㅋ
soulkil
05.25 00:48
저두 나저씨 1등.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다 보고 결정할래요 ㅋ
저두 나저씨 1등. 해방일지랑 모자무싸는 다 보고 결정할래요 ㅋ
Dorohedoro
05.25 00:48
전 모자무싸가 앞도적 1위.. 오해영, 아저씨, 해방은 인상깊은 정도네요.
전 모자무싸가 앞도적 1위.. 오해영, 아저씨, 해방은 인상깊은 정도네요.
오늘쏜다
05.25 00:52
일부로 개똥철학 주입하려는 거 같아서 별로네요
일부로 개똥철학 주입하려는 거 같아서 별로네요
가우리방학
05.25 01:00
황동만 캐릭터 자체가 정이 안가니깐 공감이 안가고 공감이 안가니깐 그냥 남얘기 보듯이 하다보니 몰입이 안되네요.
황동만 캐릭터 자체가 정이 안가니깐 공감이 안가고 공감이 안가니깐 그냥 남얘기 보듯이 하다보니 몰입이 안되네요.
banner
05.25 01:11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간만에 방송시간 기다리다 보게된 드라마네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간만에 방송시간 기다리다 보게된 드라마네요
1munit
05.25 01:15
대충 분위기 보니까 그 바닥에 대한 이해가 있을수록 공감지수가 올라가는 모양이더라고요
대충 분위기 보니까 그 바닥에 대한 이해가 있을수록 공감지수가 올라가는 모양이더라고요
아훼휑
05.25 01:30
오해영도 잘만들긴햇는데... 에릭이 연기를 너무못해서..아숩.. 나.아씨가 레전드긴 한데..ㅠㅠ
오해영도 잘만들긴햇는데... 에릭이 연기를 너무못해서..아숩.. 나.아씨가 레전드긴 한데..ㅠㅠ
sshvmfkqmffja88
05.25 02:01
나의 해방일지는 구 씨 넓이 뛰기까진 좋았는데
이후부터 대사들이 오글거려서 힘들게 완주했네요
자기 불행이나 슬픔 같은 걸 뭔가에 비유해서 주절 주절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보다 지쳐버림
나의 해방일지는 구 씨 넓이 뛰기까진 좋았는데 이후부터 대사들이 오글거려서 힘들게 완주했네요 자기 불행이나 슬픔 같은 걸 뭔가에 비유해서 주절 주절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보다 지쳐버림
모두다
05.25 02:08
나저씨 1등입니다
나저씨 1등입니다
감기걱정
05.25 02:52
각각의 재미가 있음
각각의 재미가 있음
퀴클롭스
05.25 04:49
대중성의 차이..
오해영은 일단 나가있고,
나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 순으로 대중성에 차이가 있음..
작가가 이전작의 무게감에 짓눌리면 글에 힘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대중성을 잃어가게 되죠.
작품을 쓸 수록 소재는 떨어지고 글빨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자기복제를 하게 되고 신선도는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문장을 비틀고 꼬아서 현학성으로 그걸 가리려 들게 됨.
박해영 작가는 그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무싸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보긴했는데(초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여기서 더 딮하게 가면 수렁에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다른 장르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쉬어갔으면 하네요.
대중성의 차이.. 오해영은 일단 나가있고, 나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 순으로 대중성에 차이가 있음.. 작가가 이전작의 무게감에 짓눌리면 글에 힘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대중성을 잃어가게 되죠. 작품을 쓸 수록 소재는 떨어지고 글빨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자기복제를 하게 되고 신선도는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문장을 비틀고 꼬아서 현학성으로 그걸 가리려 들게 됨. 박해영 작가는 그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무싸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보긴했는데(초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여기서 더 딮하게 가면 수렁에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다른 장르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쉬어갔으면 하네요.
Zeppelin
05.25 09:34
넘어서는 드라마 찾기 힘들거 같은데
넘어서는 드라마 찾기 힘들거 같은데
tcafe211
05.25 09:36
장르가 달라 우열 가리기 어렵네요.
장르가 달라 우열 가리기 어렵네요.
koko
05.25 10:11
아무래도 쉽지는 않죠.
아무래도 쉽지는 않죠.
마라임
05.25 13:12
무자무싸 봐야하는데
무자무싸 봐야하는데
sss55
05.25 17:51
{이모티콘:onion-024.gif:50}
카카로리
05.26 00:46
저는 순위 매기기보다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매번 새로운 결로 다가와서 좋더라고요.
저는 순위 매기기보다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매번 새로운 결로 다가와서 좋더라고요.
gangan
06.09 14:01
{이모티콘:onion-024.gif:50}
sarara
06.11 14:16
{이모티콘:onion-024.gif:50}
mamamo
06.12 08:40
{이모티콘:onion-024.gif:5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AND추가
검색
자유공간 - 700페이지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521
일반
일뽕이 발작할 글
댓글
+22
개
스에
05.24
329
2
17520
일반
[SNL] 이재용회장.jpg
댓글
+17
개
스에
05.24
495
0
17519
일반
1999년 씨랜드 화재 참사 분석
댓글
+16
개
수동1등소망
05.24
305
1
17518
일반
이런 거 보면 20세기 노동자들 대단함
댓글
+36
개
아임사
05.24
1389
2
17517
일반
진짜 맛있는 중국 볶음밥
댓글
+37
개
아임사
05.24
2157
2
17516
일반
선거철에 잠못자서 개빡친 디시인
댓글
+31
개
dltk
05.24
1562
1
17515
일반
40살에 면허따러갔더니 시선이 따가움
댓글
+62
개
dltk
05.24
2839
0
17514
일반
일본 X에서 요약한 한국 스타벅스 사건
댓글
+45
개
dltk
05.24
2054
5
17513
일반
출퇴근 무협웹툰만 보는데 지금 최고의 작품
댓글
+24
개
가스활명수
05.24
644
0
17512
일반
에어컨 물청소 예약했어요.
댓글
+23
개
아임사
05.24
460
0
17511
일반
며느리와 시아버지의 감동 에피소드
댓글
+27
개
로마인
05.24
581
1
17510
일반
엑스박스는븅신이지만 칭송하는거
댓글
+19
개
오소리
05.24
489
3
17509
일반
순천 호남호국기념관 관람 - "우리는 대한민국의 거름이 될 것이니"
댓글
+14
개
로마인
05.24
222
3
17508
일반
사람을 흥분하게 만드는 담배 묘기 한번 보세요..
댓글
+23
개
jacky
05.24
359
0
17507
일반
성게를 일반 시장에서 취급을 안 하는 이유 알려드릴께요
댓글
+19
개
오소리
05.24
469
1
17506
일반
삼성 파업을 본받겠다는 TSMC 직원들 ㄷㄷㄷ
댓글
+23
개
로마인
05.24
540
2
17505
일반
지하철 부정승차 잡는 과정
댓글
+27
개
로마인
05.24
355
0
17504
일반
오늘 베스트글에 이집트 외계인ㅋㅋ 스타게이트라는 영화 아시나요
댓글
+16
개
가스활명수
05.24
390
2
17503
일반
ㅈㄴ기괴한 MBC 근황
댓글
+47
개
로마인
05.24
1131
16
17502
일반
왜 갑자기 유튜브가
댓글
+24
개
도미노
05.24
381
0
17501
일반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일적립
댓글
+35
개
바샤르
05.24
285
20
17500
일반
썬크림 몇일 바르고 다니니깐 피부트러블이 안생기네요.
댓글
+21
개
kingka
05.24
266
0
17499
일반
제 비밀번호가 털렸네요..;
댓글
+22
개
막장드립v
05.24
425
1
17498
일반
맛있는 일본 음식
댓글
+40
개
아임사
05.24
262
2
17497
일반
오늘 아침에 본집에서 터틀 비치 700 젠2 가져왔습니다..
댓글
+16
개
오소리
05.24
189
0
17496
일반
티캅께임하다 ai에게 탄 맞았네요.
댓글
+21
개
감기걱정
05.23
455
0
17495
일반
요즘 여자들 보면
댓글
+24
개
배고픈거지
05.23
507
4
17494
일반
나도 저런 인생 살고 싶다.. ㅆㅂ
댓글
+16
개
규량
05.23
451
0
17493
일반
볶음밥 먹을때 짬뽕국물 vs 계란국물
댓글
+44
개
SexyDevil
05.23
371
2
17492
일반
생각보다 물이 깊었어
댓글
+20
개
SexyDevil
05.23
276
0
전체 목록으로 이동
간만에 방송시간 기다리다 보게된 드라마네요
이후부터 대사들이 오글거려서 힘들게 완주했네요
자기 불행이나 슬픔 같은 걸 뭔가에 비유해서 주절 주절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보다 지쳐버림
오해영은 일단 나가있고,
나저씨>해방일지>모자무싸 순으로 대중성에 차이가 있음..
작가가 이전작의 무게감에 짓눌리면 글에 힘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그러다보면 점점 대중성을 잃어가게 되죠.
작품을 쓸 수록 소재는 떨어지고 글빨도 떨어지고
그러다보면 자기복제를 하게 되고 신선도는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문장을 비틀고 꼬아서 현학성으로 그걸 가리려 들게 됨.
박해영 작가는 그 초입에 들어선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자무싸까지는 그래도 재밌게 보긴했는데(초반이 좀 힘들긴 했지만)
여기서 더 딮하게 가면 수렁에 빠질 수도 있을 거 같은..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다른 장르도 한번 시도해보면서 쉬어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