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산 (불화수소산, HF)용도: 웨이퍼(반도체 판)의 불필요한 산화막을 깎아내거나 세정할 때 사용합니다.
위험성: 피부에 닿으면 일반 산성 물질처럼 표면만 태우는 게 아니라, 피부 속으로 흡수되어 뼈를 녹입니다. 체내 칼슘과 반응하여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 아주 소량 노출되어도 생명이 위험한 극독물입니다.
2. 감광액 (포토레지스트, PR) 및 유기용제용도: 빛을 이용해 웨이퍼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노광 공정'에서 필름 역할을 하는 액체입니다. 이를 녹이거나 씻어낼 때 벤젠, 톨루엔 같은 유기용제도 함께 쓰입니다.위험성: 상당수가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 혈액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입니다. 과거 반도체 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발병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물질이기도 합니다. 또한 생식 기능에 독성을 미쳐 유산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유독성 가스 (포스핀, 아르신 등)용도: 반도체 웨이퍼에 전류가 흐를 수 있도록 전자를 주입하는 공정(이온 주입) 등에서 가스 형태로 사용됩니다.위험성: 포스핀($PH_3$)이나 아르신($AsH_3$) 같은 가스는 과거 전쟁에서 독가스로 검토되었을 만큼 흡입 시 치명적입니다. 아주 미량만 마셔도 폐 손상이나 호흡 곤란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불산이 가장 무서움 인체에 흡수되서 뼈를 녹임.... 그리고 재수없으면 고자가능성도 있음
예전에 반도체는 아니지만 디스플레이쪽에서 일했었는데 디스플레이는 대면적 반도체라 생각하면되니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디스플레이만드는 과정이나 반도체 만드는 과정 비슷해요
사실 그 부분도 좀 논란거리가 있는게, 반도체공장에서 일하면 혈액암 발생율이 높아진다는걸 팩트로 발표하긴 했는데 그 수치를 들여다보면 좀 애매함. 애초에 혈액암 발병율 자체가 10만명당 40명 수준이라 0.0004%인데 반도체 공장 근무하면 최대 2배까지 확율이 올라간다고 발표함. 즉, 0.0008% 그런데 확률을 논하는데 소숫점 네자리 이하 단위에서 2배차이를 가지고 과연 인과성을 인정할수 있는지 의문. 다른 과학의 영역이었으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을지도 모르는데 어쨌든 오피셜로 이미 인과성이 있다고 결론이 나온건 맞음. 다만 그 결정이 좀 정치적인 이유가 아닌가 싶다는거.
지금 호황이라 이렇지 평생 그렇지 않고 삶의 기회는 많이 있으니 돈없으면 불행하지만 돈많다고 행복한것도 아닌것같아요
위험성: 피부에 닿으면 일반 산성 물질처럼 표면만 태우는 게 아니라, 피부 속으로 흡수되어 뼈를 녹입니다. 체내 칼슘과 반응하여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 아주 소량 노출되어도 생명이 위험한 극독물입니다.
2. 감광액 (포토레지스트, PR) 및 유기용제용도: 빛을 이용해 웨이퍼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노광 공정'에서 필름 역할을 하는 액체입니다. 이를 녹이거나 씻어낼 때 벤젠, 톨루엔 같은 유기용제도 함께 쓰입니다.위험성: 상당수가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 혈액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입니다. 과거 반도체 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 발병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물질이기도 합니다. 또한 생식 기능에 독성을 미쳐 유산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유독성 가스 (포스핀, 아르신 등)용도: 반도체 웨이퍼에 전류가 흐를 수 있도록 전자를 주입하는 공정(이온 주입) 등에서 가스 형태로 사용됩니다.위험성: 포스핀($PH_3$)이나 아르신($AsH_3$) 같은 가스는 과거 전쟁에서 독가스로 검토되었을 만큼 흡입 시 치명적입니다. 아주 미량만 마셔도 폐 손상이나 호흡 곤란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불산이 가장 무서움 인체에 흡수되서 뼈를 녹임.... 그리고 재수없으면 고자가능성도 있음
예전에 반도체는 아니지만 디스플레이쪽에서 일했었는데 디스플레이는 대면적 반도체라 생각하면되니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디스플레이만드는 과정이나 반도체 만드는 과정 비슷해요
삼성 반도체 입사 vs 하이닉스 입사 vs 100만 유튜버 되기
사람들은 어떤걸 선택할까요
다른걸로 빠지죠
정보가 우선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