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하이닉스 17년 전 투자자
17년전인 2009년경 평단 7,800원에 4400만원 태움
당시 하이닉스 직원.
2020년 12월4일 6억원이 된 계좌 공개.
1,367% 수익룰
안 팔았으면 5월18일 종가기준(184만원) 104억원 수익
17년전인 2009년경 평단 7,800원에 4400만원 태움
당시 하이닉스 직원.
2020년 12월4일 6억원이 된 계좌 공개.
1,367% 수익룰
안 팔았으면 5월18일 종가기준(184만원) 104억원 수익


어쩌다보니 하이닉스가 계속 불어서 8억쯤 들고있는데 하루에 근 1억가까이 들어오고 나오는거 보니 이게 뭔 일인가 싶은...
시총 1000억 왔다갔다 하는 놈이 뭔 하루에 10퍼를 떨어지고 오르는건지 원 ㅎㄷㄷ
죄 짓고 감옥에서 수감 중
사고로 식물인간 상태
사망
이 세 가지 빼고는 안 팔고 못 배겼을텐데
하이닉스 200원 이었는데..
뭐했지
엄마 뭐했소.. 뭐라도 하시지..
60년도네 신사동 땅샀다 이놈아 60원 이었다..
지금 2억이다..
월봉, 연봉 차트를 보고 판단하는 장기투자자라면 2016년 크게 출렁일 때도 안 팔았고, 120월봉 보는 분 같은데 그렇게 2020년까지 들고 있었다면 그 후에 팔 이유 없었으니 지금도 홀딩했다고 보여짐.
아니면 하이닉스 직원이랬으니 지금도 근무한다면 안 팔았을 거 같은데.. 지금도 홀딩했다면 평가차익 100억대 + 수억대 성과급 최소 몇 년 + 퇴직금 = 성공한 직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