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관리법 위반해놓고, 문의전화한 수의사를 잡상인 취급 "어디시라고요? 안사요~"
요약:
CVSC: 반려동물 제품에 대해서 검증, 평가하는 수의사들이 모인 단체라고 함. 이게 100% 공신력이 있다거나 덮어놓고 믿을만한 단체인지는 나도 아직 잘 모르지만 평가기준은 국제기준에 근거하여 진행함. 뭐 미래엔 광고를 받는다든가, 수익모델을 평가인증비용을 요구한다든가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고 내가 모르는 부분이라. 지금도 이미 파트너 협력병원같은건 띄워놨는데 이게 커미션을받고 진행하는건지 이런건 나도 잘 모름. 어쨌든 거두절미하고 지금 문제되는것만 얘기하자면,
국내유통사료10종 중 8종이 저 기관 최근 자체조사기준 미달
경미한4종은 안내후 개선 독려만하고 위반정도가 심한 4종은 사료 이름과 위반내역을 공개함.
어떤사료는 법적으론 문제가 없지만 동물에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었고, 반대로 어떤건 법적으론 문제가 되지만 단순 함량표기 오기라서 샘플을 다시 뽑든 성분표를 수정 재등록하든 시정이 필요한 상황. 저 업체는 후자여서 법적으로만 문제가 되는 상황임.(사료관리법 위반)
근데 위반이 심했던 4종 중 3종은 뭐라도 답변이 되었는데 저 업체만 답변 거부라고 적혀있었음.
그래서 뭘 어쨌길래 답변 거부라고 됐는지 저 채널PD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업체가 수의사를 영업직 대하듯이 대응했었던 거임.
수의사면 그 반려동물업계의 전문가인데 문제가 있으면 시정하겠다고 하거나 문제가 없으면 오해의 소지가 없게끔 설명하면 되는데
전화받을때부터 한숨쉬면서 받는거보니 누가 전화한건지도 이미 다 아는 상태임. 근데 일부러 꼽주면서 어디 소속이시라고요~? 그게 뭔데요? 그래서 그게 어느 병원인데요 수의사면 병원다닐거아니에요~ 기싸움걸고 너한테 안사요~ 우리한테 뭐팔려고 하지마세요~ 이러면서 잡상인 취급하는게 정상적인 회사의 대응방침이라고 볼 수 있나...?
반려동물 사료관심있는사람들은 다른부분 다 봐도 되는데 회사의 어이없는 응대전화부분은 영상 16:50초부터 시작됨.
백번양보해서 궁극적으로 수익모델을 사료회사로부터 평가인증발급제를 한다든지 검사료를 받는다든지, 문제가 되는 부분 공개안할테니 금품을 요구한다든지 했다면 저 업체의 반응이 이해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말도 꺼내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잡상인 취급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어보임.
로마인
로마인
레제
SexyDevil
롬연시
바샤르
오일드렉
kingka
응답안할래
가스활명수
아임사
호이짜요
jacky
내가돌아왔다


CVSC는 반려동물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민간 품질 평가 시스템입니다
민관단체 여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