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주는 신세계
2003년 부터 vc++ 개발자로 지내고 있습니다.
몇번의 회사를 옮기고 현재 회사로 안착하였습니다.
사장님이 신기술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Git, 지라, 구글드라이브 & 문서, 인공지능 학습 등의 기술들에 관심이 많아 거의 나오자 마자 도입해서 적용하여 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나오 Ai툴들
챗gpt를 처음엔 유료로 등록해 주시고, 다음엔 제미나이, 이번엔 클로드를 유료로 등록하였네요 전 직원.
제미나이, 챗지피티는 그냥 검색엔진 대신 이용하면서 와 편하다 수준이었는데
클로드는 정말 신세계네요..
프로그램 프로젝트 폴더 지정해서 문제된 거 찾아 달라고 하면 자동으로 분석해서 코딩, 빌드 까지 끝내줍니다.
개발자는 하는 수정한 파일 적용해서 테스트만 진행하면 되네요.
한번에 다 되지는 않지만 정말 예전 같으면 2~3일 걸리는 걸 0.5일이면 테스트 까지 완료가 됩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웹페이지를 .md파일로 요구 사항으로 만들어 주니 반나절 만에 원하는 게 만들어 지더군요.
물론 로컬pc 에서 돌렸지만 웹에 올리는 것도 다 해주더군요.
정말 신세계입니다.
2년전부터 신규 개발자를 뽑지 않고 있는데 더 뽑지 않아도 될 거 같네요. 아니.. 저도 조만간...
세상 참 빠르게 변합니다.
인터넷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보다 더한 충격입니다. 다들 대비 잘 하셔야 할 거 같네요.
ps
일이 더 많아 지네요. 멀티로 돌리고 분석하고 처리하고..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기회가 되면 쓸께요
야스왕
김군22
내가돌아왔다
JAMES1004
로얄제리
1munit
조선왕조씰룩
독버섯
레제
똥또롱
아임사
보일러


자꾸 바뀌고, 텍스트 외의 작업이 섞일 경우(마우스로 진행되는 그래픽 관련 등)에는 힘듭니다.
사람이 점점 체크를 안하게 되면 그마저도 맛이 갈 수도 있겠죠.
좀 더 있으면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폴더에만 넣어놓으면 알아서 할거임.
그럼 인원은 더 적은 인원만 필요함.
아직 전혀 1도 침투 못한 곳이 장비 제조임.
뭐 하나 하면 사람이 너무 많이 필요함 ㅠ
단순한 반복문이나 SQL 쿼리등은 AI 가 너무 잘 작성해줘서..
이런 단순한 업무부터 신입이 배워야되는데 신입사원이 설자리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그리고 개발도 클로드는 이미 대부분의 개발자를 넘어선것 같아요 저는 이미 신입 개발자보다 못해진것 같네요
이젠 무시할 수 없는 세상 같네요
AI 주로 쓰다가 이젠 너무 무서워서 내 코드 리뷰만 받아봅니다...
grok 도 매우 빠르게 발전한 대표적 모델입니다. 인터넷 자료를 베이스로 한다는 것이 약점이지만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만,,, deepseek 나 mistral 같은 경우는 아직 갈 길이 멀구요...
특히 mistral 은 큰 투자금액에도 불구하고 실패했지요.
deepseek 는 claude 초창기 모델을 복제해서 쓰고 있는 수준이구요.
gemini 가 발전이 정체되었고...아직까지는 claude 와 gpt 가 가장 쓰기에 편합니다.
anthropic 이 아직은 수익구조가 좋지 않기는 한데, 점점 나아지겠죠.
사용자 만족 프로토콜이 가장 장점이면서 가장 단점이지요.
특히나 claude 는 처음 접속하면 사람을 가르치려고 드는 경향이 강합니다.
agentic loop 가 강하고 constitutional 로 처음에 설정이 되다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만..
커스텀 셋팅을 해주고 나서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