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활동가들 겁나 빡치네
[속보]이스라엘서 귀국한 활동가들 “여러차례 얼굴 구타 당해…견딜 수 없는 정도의 폭력”
수정 2026.05.22 10:14
박채연 기자
“감옥에 갔더니 이미 많은 사람 구타 당해”
“구금 안 되고 바로 석방” 정부 해명과 달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하는 배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22일 오전 6시24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해초는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난 “현지 군으로부터 여러 차례 구타를 당해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황”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 전망이다.
해초는 “구금되지 않고 추방됐다”는 정부의 설명과 달리 나포된 이후 구금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해초는 “저희 배가 가장 마지막에 나포된 배 중 하나였고 이스라엘 점령군이 화나 있는 상태였다”며 “제가 이미 감옥에 갔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구타당하고 고무탄에 맞거나 하는 다수 있는 상태였다. 저도 얼굴을 여러 번 구타당해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라고 밝혔다.
함께 귀국한 김동현씨는 “이스라엘이 저희한테 한 일은 공해상에서 배를 납치하고 민간인들을 상시적으로 고문하고 감금한 것”이라며 “저희는 이스라엘의 폭력의 일부만 맛봤을 뿐이지만 견딜 수 없는 정도의 폭력이었다. 이스라엘은 합법적 조치라고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해초는 석방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정부가 움직여주신 덕도 있을 것”이라며 “중동 정세가 위협받는다는 이유로 이스라엘과 외교적 갈등을 피하려고 많은 국가의 영사들이 이 일 자체를 안 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해초는 “저는 언제나 가자 지구에 갈 계획이 있다”며 “가자가 해방될 때까지 해방 이후에도 팔레스타인과 세계에 고립된 땅들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이 전 세계적인 시민들을 향해서 총을 겨누고, 뼈가 부러지고 피가 날 만큼 구타하고 폭탄을 발사하는 것에 대해서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팔레의 해방을 함께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해초와 김동현씨는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배를 타고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중 지난 18~19일 사이 지중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당시 함께 체포됐던 미국 국적의 이승준씨는 현재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이날 해초와 김씨를 맞이하며 발표한 성명에서 “이스라엘과 지금의 협력 관계를 전면 제고하고 실효성 있는 외교적·경제적 제재를 추구하라”고 한국 정부에 요구했다.
이 단체는 그러면서 “평화 활동가를 보호하기는커녕 유럽 수개국을 미등록 이민자로 떠돌게 하며 위험만 키운, 해초에 대한 반인권적인 여권 무효화 조치 역시 지금이라도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화 활동거는 개뿔,
여권 찢어버리고, 주권 박탈 시켜 버리고, 준나 패고, 옛날처럼 성밖에 걸어 놓고 싶네.
수정 2026.05.22 10:14
박채연 기자
“감옥에 갔더니 이미 많은 사람 구타 당해”
“구금 안 되고 바로 석방” 정부 해명과 달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하는 배에 탔다가 이스라엘군에 체포됐던 활동가 김아현씨(활동명 해초)와 김동현씨가 22일 오전 6시24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해초는 귀국 후 취재진과 만난 “현지 군으로부터 여러 차례 구타를 당해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황”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 전망이다.
해초는 “구금되지 않고 추방됐다”는 정부의 설명과 달리 나포된 이후 구금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해초는 “저희 배가 가장 마지막에 나포된 배 중 하나였고 이스라엘 점령군이 화나 있는 상태였다”며 “제가 이미 감옥에 갔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구타당하고 고무탄에 맞거나 하는 다수 있는 상태였다. 저도 얼굴을 여러 번 구타당해 한쪽 귀가 잘 안 들리는 상태”라고 밝혔다.
함께 귀국한 김동현씨는 “이스라엘이 저희한테 한 일은 공해상에서 배를 납치하고 민간인들을 상시적으로 고문하고 감금한 것”이라며 “저희는 이스라엘의 폭력의 일부만 맛봤을 뿐이지만 견딜 수 없는 정도의 폭력이었다. 이스라엘은 합법적 조치라고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해초는 석방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정부가 움직여주신 덕도 있을 것”이라며 “중동 정세가 위협받는다는 이유로 이스라엘과 외교적 갈등을 피하려고 많은 국가의 영사들이 이 일 자체를 안 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정부가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해초는 “저는 언제나 가자 지구에 갈 계획이 있다”며 “가자가 해방될 때까지 해방 이후에도 팔레스타인과 세계에 고립된 땅들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이 전 세계적인 시민들을 향해서 총을 겨누고, 뼈가 부러지고 피가 날 만큼 구타하고 폭탄을 발사하는 것에 대해서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팔레의 해방을 함께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해초와 김동현씨는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배를 타고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중 지난 18~19일 사이 지중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체포됐다가 석방됐다. 당시 함께 체포됐던 미국 국적의 이승준씨는 현재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이날 해초와 김씨를 맞이하며 발표한 성명에서 “이스라엘과 지금의 협력 관계를 전면 제고하고 실효성 있는 외교적·경제적 제재를 추구하라”고 한국 정부에 요구했다.
이 단체는 그러면서 “평화 활동가를 보호하기는커녕 유럽 수개국을 미등록 이민자로 떠돌게 하며 위험만 키운, 해초에 대한 반인권적인 여권 무효화 조치 역시 지금이라도 즉시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평화 활동거는 개뿔,
여권 찢어버리고, 주권 박탈 시켜 버리고, 준나 패고, 옛날처럼 성밖에 걸어 놓고 싶네.
JAMES1004
김군22
내가돌아왔다
JAMES1004
로얄제리
1munit
호이짜요
조선왕조씰룩
독버섯
레제
똥또롱
아임사
보일러


활동가 활동이 나쁜거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정상적이지 않아 보임.. 찾아보면 국내에서 정말 불쌍한 사람 많음... 그런곳 가서 봉사 활동 하는게 훨 도움되는데 저러는거보면 관종일뿐임
그 부담은 남이 지는거고?
내로남불.
비행기 타고 갔을텐데 비행기값은 누가 대줌? 자비로 간건가..
샘물교회년놈들때부터...정말 이해않됨...
그냥 퇴출 시키지 못해서 저러는듯
그에 따른 위험과 죽음에 대해서는 국가에 책임을 묻지 말아라.
그냥 사진뿐이라 모르겠네요
일단 지들때문에 국가에 피해를 줬으면 허리 푹 숙여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진정성있게 박고 시작해야하는데
무슨 국위선양 금의환향 마냥 당당하더만.. 국가에서 가지마라 하지마라 하는짓은 해서 전쟁중인 나라와 외교적 마찰 생기게 만드는 관종들..
또 다시 간다는거 같던데 그땐 이스라엘이 참교육 좀 제대로 시켜으면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