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느 회원이 생각 난다는 글을 보니
저도 떠오르는 분이 있네요.
sG 라는 이니셜을 쓰던 분 (회원 아이디는 모름)
일주일 혹은 열흘에 한 번 나타나 은혜를 뿌리고 가심.
그리고 전설의 레전드 치킨엔소주님
Comments

Zeppelin
05.21 17:31
지금도 존재함 우회전님이라고 기부천사

1munit
05.21 17:35
인지상정
05.21 17:42
무흣 전문가 스머프반바지님도 생각이...
koko
05.21 18:25
익숙한 이름들이네요.
카페사랑
05.21 18:44
모릅니다.
카카로리
05.22 01:28
언급하신 분들 이름 보니 정말 추억 돋네요. 그때 그 시절 분위기가 그립습니다.
마라임
05.22 10:19
아 그립네요
sss55
05.22 18:47
ㅎㅎ
gangan
06.13 06:18
sarara
06.13 09:10
mamamo
06.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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