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스타2로 넘어 갔는데
다른 프로 게이머들도 다 좋은데
박령우가 없어서 아쉽네요.. 물론 제가 저그 유저 이기도 한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변화무쌍 빌드를 뭐.. 어쩌라고 하고
게임 하다 빌드 바꾸는 것들..
스타2의 가장 단점은 안정화.. 일꾼이 몇마리여야 최적화 등등 스타 1과는 다른 것..
맨날 프로토스는 예언자 정찰 및 일꾼 몇마리 잡아야 하고.. 사도는 어찌 해야 하고 공식화도 맘에 안 드는데
검은수염 박령우는 그게 뭔데.. 같은 스타2에 스타1처럼 해서 좋아 했는데 아직 못 보네요.. 후ㅜㅜ
세랄과 클램 급인데.. 너무 박령우 마렵네요
오소리
naranara
kingka
dfdyghh
바샤르
후뤠자식
김군22
훌라라
오소리
스타킹매니아
독버섯
JAMES1004
기묘한아트


하지만 윗 분 말대로 캠페인은 정말 재미나게 했네요. 고짐고 스토리엔 호불호 갈릴 수는 있습니다만...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은 정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