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가지고 노는 재미는 있겠는데 쭉 사용하기엔 힘들 것 같습니다.
일렉기타를 치는 데 필수 테크닉인 비브라토, 벤딩을 할 수 없는 게 너무 크네요. 사실상 기타리스트의 개성인 표현의 대다수는 비브라토니.
어쿠스틱을 치더라도 결국은 손가락 끝은 단련해야 하는데 포지션은 되는 데 손가락이 아프면 말짱 꽝이고...
다만 가지고 노는데는 최고이겠네요.
근데 총은 윈체스터 뭘까요? 1866? 사진이 작아서 모르겠네요.ㅋ
윈체 맞습니다.. 그리고 저걸 추천 하는건 아파트나 다주택에서 엠프 틀고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헤드셋 끼고 곡 마다의 커스텀 비트를 넣고 연주 하는 맛이지요.. 헤드셋 끼고 풀볼륨으로 스트레스 날리는 것에 비하면 단점은 소소하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실제로도 저거 산 이유로 일렉 줄 빼고 보관 중입니다.. 윈체스터 에어 소프트 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 하죠.. 디스토션급 하면 낮도 난리나죠.. + 내가 원 하는 드럼 베이스 미디(아이언 메이든) 넣고 자우지 장지지지 하는 것도 매력입니다. 근데 가격 보니 제가 샀을 때 보다 20만원 올랐네요.. 46만원인가에 샀는데.. 저는 섹스폰도 층간소음 없는 걸로 셋트로 샀는데..
악기다루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네요
음악감상 좋아하는데 악기는 잼병이라..부럽습니다.
일렉기타를 치는 데 필수 테크닉인 비브라토, 벤딩을 할 수 없는 게 너무 크네요. 사실상 기타리스트의 개성인 표현의 대다수는 비브라토니.
어쿠스틱을 치더라도 결국은 손가락 끝은 단련해야 하는데 포지션은 되는 데 손가락이 아프면 말짱 꽝이고...
다만 가지고 노는데는 최고이겠네요.
근데 총은 윈체스터 뭘까요? 1866? 사진이 작아서 모르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