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지만 상성 문제는 CaseByCase 인것 같아요...너무 보편화해서 생각하는건 좀..
저 같은 경우는 지금 결혼한 와이프 말고는 여자친구 사귈때 너무 너무 귀찮아서..특히 기념일, 매일 약속, 등등 에휴..
그런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니깐 바뀐거고..
나라보다는 누구냐인가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일본 여자를 직접 만나보거나 사귀어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인터넷 상에서 나오는 내용을 보면 어느정도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상성이 좋다기 보다는 인터넷에 나온 일본 여자라면 전세계 어느 남자와도 상성이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보편화 해서 생각 하는게 아닐까란 의견입니다
너무 한국 여자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와이프도 한국 사람이고 딸아이도 한국 사람인 제 입장에서 속상하네요
제 아내도 한국인입니다.
펜스룰에 여성전용주차장, 독박육아라는 단어까지나오는 현시대에 솔직히 한국여자는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인터넷 보급화가 되면서 좋은점은 전파가 안되고 안좋은 신데렐라 취집 마인드만 한국 여자들에게 자리잡았으니까요
군대간 남자들을 여자가 비하하고 하찮게 여기는 나라가 우리나라만이라는거 아시잖아요.
남녀갈등이 심화되는 현상황에 정말 심각합니다.
따님이 어른이 될때는 더 심해지겠죠
인터넷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로 전 15년째 일본에서 거주중이고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렸습니다.
데이터가 적은 편이긴 하지만 오래된 지인중 한남/일녀 커플중에는 이혼한 커플이 없습니다.
최근에 한남/한녀 커플이 이혼했어요.
주변이야기를 들어봐도 한남/일녀 커플은 대부분 다 잘삽니다.
부모님만 봐도 어머님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하신것들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신것들 그런게 지금은 거의 없어요.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밖에 안남았습니다.
MZ세대 이야기만 봐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 회사댕길때 진짜 서버 같은거 나를떄 남자들 아무도 안도와주더라고요
옆에서 여자둘이 낑낑 거리길래 나와보라하고 들어서 옮겨줌
그거 하나로 회사에서 친해짐
진짜 일본은 남눈치 진짜 많이봅니다 불법주차 없어서 시야 가리는게 없어서 일단 쓰레기는 대놓고 안버림
왜냐면 일본이 오지랍 없다고 하는데 잔소리 쟁이 할아버지 할머니들 많음 (일본은 모우 다메다 이럼)
남이 있나없나 확인후에 길거리 자전거 바구니에 쓰레기 몰래 많이 버림
전 해외 다큐나 이런거 보면서 어릴때 부터 생각한건데 아프리카만 봐도 태어나부터 기아 기근에 시달리며 온갖 병 부족 문제로 인권 유린등 근데 한국에서 태어나서 치안 크게 걱정없이 사니
얼마나 축복 받은 인생일까 생각함 더군다나 전세계에서 보면 5천만명중 하나로 태어난거고 동물 식물까지 생각한다면 엄청난 확률을 뚫고 안전한 곳에서 사는거니깐
뭐든 좋죠.
남의 눈치 : 맞음
잠옷에 슬리퍼 외출 : 맞음 -> 일본은 특히 여자들은 대부분 쌩얼에 잠옷으로는 집근처 슈퍼라도 외출안함
챙김문화 : 이건 한국인 종특이니 일본아니어도 대단한 문화긴함
매일만나고 챙겨주는 남친 -> 일본에선 스토커 취급함. 물론 한국식 사나이 연애가 맞는 일본여자라면 행복해하겠지만 극소수
한국남자 와 일본여자는 정말 상성이 너무나도 좋음. 서로 배려하고 서로 챙겨주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지금 결혼한 와이프 말고는 여자친구 사귈때 너무 너무 귀찮아서..특히 기념일, 매일 약속, 등등 에휴..
그런데 진짜 좋아하는 사람 만나니깐 바뀐거고..
나라보다는 누구냐인가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기념일 챙기고 매일 약속하고 남하고 비교하고 구속하는건 한국여자 종특입니다. 아닌사람 극히 드물죠
일본인은 생일이나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정도만 챙깁니다.
케바케도 있겠지만 이미 자료도 있어요.
한남 한녀 이혼율
한여 일남 이혼율
그중에서 한남 일녀 이혼율은 정말 낮습니다.
한국사람끼리 결혼해서 잘사는게 베스트겠지만, 남편을 ATM으로 생각하고 독박육아 운운하는 김치녀들이 많아진 상황에서,
제정신 박힌 사람과 결혼해서 잘살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이 글의 일본여자도 한국남자의 자상함 때문에 한국이 좋아서 창업까지 한거니까요.
참고자료 : https://cafe.daum.net/dotax/Elgq/4418669?svc=topRank
모르겠지만 인터넷 상에서 나오는 내용을 보면 어느정도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상성이 좋다기 보다는 인터넷에 나온 일본 여자라면 전세계 어느 남자와도 상성이 좋습니다
그러다보니 너무 보편화 해서 생각 하는게 아닐까란 의견입니다
너무 한국 여자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와이프도 한국 사람이고 딸아이도 한국 사람인 제 입장에서 속상하네요
펜스룰에 여성전용주차장, 독박육아라는 단어까지나오는 현시대에 솔직히 한국여자는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인터넷 보급화가 되면서 좋은점은 전파가 안되고 안좋은 신데렐라 취집 마인드만 한국 여자들에게 자리잡았으니까요
군대간 남자들을 여자가 비하하고 하찮게 여기는 나라가 우리나라만이라는거 아시잖아요.
남녀갈등이 심화되는 현상황에 정말 심각합니다.
따님이 어른이 될때는 더 심해지겠죠
인터넷 카더라가 아니라 실제로 전 15년째 일본에서 거주중이고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렸습니다.
데이터가 적은 편이긴 하지만 오래된 지인중 한남/일녀 커플중에는 이혼한 커플이 없습니다.
최근에 한남/한녀 커플이 이혼했어요.
주변이야기를 들어봐도 한남/일녀 커플은 대부분 다 잘삽니다.
부모님만 봐도 어머님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하신것들 가족을 위해서 헌신하신것들 그런게 지금은 거의 없어요.
자기중심적인 개인주의밖에 안남았습니다.
MZ세대 이야기만 봐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이긴 한데..
대부분의 한남과 일녀는 상성이 너무 좋아요. 궁합이 거의 90%는 좋다고 나옵니다.
요즘 장사 정말 어려울텐데 말이죠
옆에서 여자둘이 낑낑 거리길래 나와보라하고 들어서 옮겨줌
그거 하나로 회사에서 친해짐
진짜 일본은 남눈치 진짜 많이봅니다 불법주차 없어서 시야 가리는게 없어서 일단 쓰레기는 대놓고 안버림
왜냐면 일본이 오지랍 없다고 하는데 잔소리 쟁이 할아버지 할머니들 많음 (일본은 모우 다메다 이럼)
남이 있나없나 확인후에 길거리 자전거 바구니에 쓰레기 몰래 많이 버림
솔직하게 말하면 거의 주변에서 매장당할 수 있음
근데 한국은 어느정도 솔직하게 말해도 아 그래? 하거나 꺼져 하고 끝나니까 뒤끝이 일본보다 적음
그냥 일본인들 입장에서는 주변에 눈치나 말조심 해야하는 스트레스가 적어짐
따라서 이 나라 개편한데? 라고 생각함
+일본 남자는 한국에 경상도 남자라고 보면됨 ㅈㄴ 무뚝뚝하고 표현 잘 안함
그러다가 한국남자 만나서 어느정도 케어해주는게 일본여자입장에서는 공주대접 받는 기분임
또한 사랑표현도 자주해주고 스킨쉽도 많이 해줌 따라서 한국남자한테 한번빠지면 일본남자랑 못사귐
이게 내가 그동안 관심있게 본 일본에 대한 분석
여초직장이라도 들어가 보세요.. 남자는 속마음 들키지 않아야 합니다.
항시 숨겨야함.
솔직히 말한다? 매장이 아니고 들들 볶입니다. 들들볶일까? 태움까지 당합니다.
여초 팀에 있습니다.
속마음 얘기 절대 안합니다.
아니 쓸떼없는 말 안합니다. 잘못하면 나중에 엄청 피곤해집니다.
이분은 한국이 더 잘 맞으셨던듯
얼마나 축복 받은 인생일까 생각함 더군다나 전세계에서 보면 5천만명중 하나로 태어난거고 동물 식물까지 생각한다면 엄청난 확률을 뚫고 안전한 곳에서 사는거니깐
잘 되셔서 정말 보기 좋네요.
일본인이긴 하지만 사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냥 외국인데 1억을 대출해주다니..
과연 내가 전세계 어느 나라든 가서 사업한다고 1억을 빌릴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원금 갚기는 커녕 대출이자 갚느라고 무섭던데요..
은행대출은 겁나서 못빌리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