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 떠받드는 썰은 정말 많이 보이는데 아내가 남편 떠받드는 썰은 안보이니까 비웃는거지ㅋ
저 썰 말고도 남편이 회사생활때문에 상사와 술자리 가지는것도 아내 눈치보면서 가고
월 300벌어서 용돈 꼴랑30만원 받고 그걸 또 모아서 아내 선물하고 이런썰은 많자나? 반대썰 본적 있어?
남편 떠받들기는 커녕 남편에게 도시락 싸줬다, 아침밥해줬다 가정주부로서 당연히 해야할 이런 글 올려도 바로 여자들한테 태러당하더만ㅋㅋㅋ
1, 남자가 여자 배려하고 헌신하는 썰은 인터넷에 넘치고, 모두가 멋진 남자라 칭찬한다.
2. 가정주부가 남편 도시락을 싸주거나 아침밥을 해주면 여자들이 집단으로 공격해서 영상이나 글을 내리게 만든다.
나라에 헌신하는 20살 군인들에게 공짜 커피 나눔했다고 테러해서 못먹게 만들기 등등.
ㄴ 이런 인터넷 세상이 웃기다고 비꼰거고
현실은 안그런데 인터넷특유의 남자 저자세 여자 떠받들기가 너무 많고 과하다는 건데 뭔 현실을 못살고 인터넷을 살고있다고 말을합니까ㅋㅋㅋ
현실을 살고있으니 저런 썰 자체가 기괴하게 보이는거죠
맞아요 떠받들고 살지않고 서로 잘하며 사는거죠 그러니 저렇게 오바싸며 저자세로 떠받드는썰이 웃긴거고요
임신때 먹고싶은거 못사주면 평생 바가지 긁힌다는말 한국에만 있는거 알아요?
다른나라에선 없는 개념이고 만삭인 여자가 알아서 나가서 사먹어요 한국만 호들갑인거고요
당연히 임신중에 먹고싶은거 사다줄수있죠 그런데 문 닫았으면 못먹는거지 저렇게 과잉된 호들갑떨며 난리ㅋㅋㅋ
잘 모르시나본데 여자가 임신했다고 걸신들린 정신병자되는게 아니에요 못먹어도 몸이나 정신에 문제 없어요
순대가 건강식도 아니고ㅋㅋ 지금 당장 안먹으면 애가 어떻게 되고 산모가 위험해지는것도 아니고
보통의 부부라면
순대 먹고싶다.
ㅇㅇ사올게. 아, 문닫았어
아쉽네 내일 사다줘
ㅇㅇ 내일 퇴근때 사다줄게
이런게 평범한 상황이죠
나는 평범하게 잘 살고있어요^^ 저렇게 사는 놈들이 비정상적이고 등신같이 사는거고요ㅋ
치트키 인정 ㅎㅎㅎ
와이프 감자탕 먹고 싶다는데 당시에는 1회용 용기 자체가 없어서리 집에서 거 큰 국 끓이는 그릇 하나 쳐들고가서
와이프가 임신중인데 감자탕이 먹고싶답니다. 하니
뚜껑 간신히 닫힐 정도로 수북히 넣어주심~ 그걸 들고 어케 갔을까 들고간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양 많이 듬뿍 담아주시던 그 집과 아주머니는 생각나네요.
한국남차처럼 임신기 아내 떠받들고 사는 남자 없을텐데
현실은 바가지 긁히며 내무부장관님으로 모시고 살죠?
임신기 출산기때 잘하면 평생 고마워한다며ㅋㅋ
저 썰 말고도 남편이 회사생활때문에 상사와 술자리 가지는것도 아내 눈치보면서 가고
월 300벌어서 용돈 꼴랑30만원 받고 그걸 또 모아서 아내 선물하고 이런썰은 많자나? 반대썰 본적 있어?
남편 떠받들기는 커녕 남편에게 도시락 싸줬다, 아침밥해줬다 가정주부로서 당연히 해야할 이런 글 올려도 바로 여자들한테 태러당하더만ㅋㅋㅋ
1, 남자가 여자 배려하고 헌신하는 썰은 인터넷에 넘치고, 모두가 멋진 남자라 칭찬한다.
2. 가정주부가 남편 도시락을 싸주거나 아침밥을 해주면 여자들이 집단으로 공격해서 영상이나 글을 내리게 만든다.
나라에 헌신하는 20살 군인들에게 공짜 커피 나눔했다고 테러해서 못먹게 만들기 등등.
ㄴ 이런 인터넷 세상이 웃기다고 비꼰거고
현실은 안그런데 인터넷특유의 남자 저자세 여자 떠받들기가 너무 많고 과하다는 건데 뭔 현실을 못살고 인터넷을 살고있다고 말을합니까ㅋㅋㅋ
현실을 살고있으니 저런 썰 자체가 기괴하게 보이는거죠
님은 bl보는 30넘은 결혼 못한 여자같은데 님이나 현생사세요ㅋ 저런 인터넷 썰 남자는 드라마에나 있으니까 정신차리시고요
임신때 먹고싶은거 못사주면 평생 바가지 긁힌다는말 한국에만 있는거 알아요?
다른나라에선 없는 개념이고 만삭인 여자가 알아서 나가서 사먹어요 한국만 호들갑인거고요
당연히 임신중에 먹고싶은거 사다줄수있죠 그런데 문 닫았으면 못먹는거지 저렇게 과잉된 호들갑떨며 난리ㅋㅋㅋ
잘 모르시나본데 여자가 임신했다고 걸신들린 정신병자되는게 아니에요 못먹어도 몸이나 정신에 문제 없어요
순대가 건강식도 아니고ㅋㅋ 지금 당장 안먹으면 애가 어떻게 되고 산모가 위험해지는것도 아니고
보통의 부부라면
순대 먹고싶다.
ㅇㅇ사올게. 아, 문닫았어
아쉽네 내일 사다줘
ㅇㅇ 내일 퇴근때 사다줄게
이런게 평범한 상황이죠
나는 평범하게 잘 살고있어요^^ 저렇게 사는 놈들이 비정상적이고 등신같이 사는거고요ㅋ
와이프 임신중이여서요..한마디에 아주머니들 바로 포장해주셨음 ㅋㅋㅋ
와이프 감자탕 먹고 싶다는데 당시에는 1회용 용기 자체가 없어서리 집에서 거 큰 국 끓이는 그릇 하나 쳐들고가서
와이프가 임신중인데 감자탕이 먹고싶답니다. 하니
뚜껑 간신히 닫힐 정도로 수북히 넣어주심~ 그걸 들고 어케 갔을까 들고간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양 많이 듬뿍 담아주시던 그 집과 아주머니는 생각나네요.
어지간한건 그냥 다 해줘야 한다 생각함
30 여년 전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