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파육 덮밥을 시켜서 먹어봤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가격 만큼 고기도 나오고요...
그런데 저는 비계있는 부분을 좋아하는데 반은 뻑한 살이더라구요
치킨도 가슴살을 안 먹는데,,
그거 말고는 괜찮았습니다.
Comments

1munit
05.18 12:45
헐.. 저는 동파육 시킬 때 마다 비계가 넘 많아서 이제는 안 사먹는데 기름 적은데도 있나보군요
타타멧
05.18 12:48
비..싸..

위위경이의방
05.18 12:56
삼겹살로 안하고 다른 부위로 만들었나보네요
zkal
05.18 12:58
너무 비싸고 너무 느끼함.
기스유
05.18 13:00
저는 비계부분 싫어해서ㅋ
pchild
05.18 13:02
동파육도 맛은 있는데 그돈씨가 나오긴 합니다. 탕수육이라는 압도적 가성비의 대체품이 있어서.
jeminy
05.18 13:11
몇일전? 몇주전에도 동일한 내용의 글을 본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마라임
05.18 13:11
나도 먹어봐야지 울동네도 팔던데
noon
05.18 13:14
든든튼튼
05.18 14:10
비계를 안 좋아하는 입맛에선 가성비가 안 좋은 음식입니다.
다물
05.18 15:02
살코기가 많으면 소스라도 듬뿍 얹어 먹어야 하는데 양념은 충분했나요?

오소리
05.18 15:10
겨우 비밀 만큼은 되는데 좀 아쉬운 양이였습니다.
ttanga4242
05.18 15:22

Zeppelin
05.18 17:45
동파육 제대로 요리하는곳이 극히 드믐 걍 돼지조림

오소리
05.18 17:47
맞은 괜찮았어요..

SinSun23
05.18 18:46
쯔양도 그러더니 비계부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군요.
은하수
05.18 18:50
동파육은 부드러워야 제맛인데, 조리가 좀 아쉬웠네요.
모두다
05.18 21:13
저도 비계 좋아합니다
koko
05.18 21:54
비계는 좀 불호기는 하죠.
얼한
05.18 23:18
동파육은 부드러운 식감이 생명인데, 살코기가 많으면 좀 아쉽긴 하겠네요.
enffl
05.19 01:49
동파육은 푹 삶아야 제맛인데 고기가 퍽퍽했다니 조리가 좀 아쉬운 집이었나 보네요.
sss55
05.19 04:42
또바기
05.20 22:01
전 좋아하네요
gangan
06.14 06:33
sarara
06.14 09:23
우회전™
똥또롱
독버섯
수동1등소망
ptws
사랑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