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재밌는 거 하는 남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T
cafe
21
T
cafe
21
우리들의 쉼터
Toggle navigation
게시물
태그
검색하기
0
커뮤니티
자유공간
질문해결
영화토크
TV 토크
주식토크
코인토크
애니토크
스포츠톡
감상후기
정치토크
포인트톡
포인트거래
AI 카페
Ai창작만화
AI갤러리
티깝랭킹
T-Browser
취미생활
게임토크
요리.맛집
도서토크
여행.사진
음악토크
낚시.바둑
자동차톡
컴퓨터톡
헬스.건강
키덜트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다큐창고
영상펀펀
만화창고
힐링.애완
이벤트
익명게시판
공포창고
자유공간
아내 몰래 재밌는 거 하는 남편
dltk
일반
27
751
05.17 11:59
0
0
0
신고
신고자:
프린트
Comments
잉여
05.17 12:13
{이모티콘:onion-059.gif:50}
bb1234
05.17 12:16
애가 엄청좋아했을듯
애가 엄청좋아했을듯 {이모티콘:onion-008.gif:50}
koko
05.17 12:16
ㅋㅋㅋ 유치원 째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김.
ㅋㅋㅋ 유치원 째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김.
킹제임스
05.17 12:31
혼절이라는 단어가 저 내용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데
본문쓴이는 혼절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부모가 아닌
긁어온 사람이 뭐하면 혼절 이거하면 혼절
뭐 이러는데.. 저거 나이가 몇정도의 밈인거임??
문맥에 맞지도 않고.. 책 안읽는 유형의 아프리카tv식 밈인가?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 혼절했다고 하면
부모 까무러치게 놀라는 건데..
혼절이라는 단어가 저 내용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데 본문쓴이는 혼절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부모가 아닌 긁어온 사람이 뭐하면 혼절 이거하면 혼절 뭐 이러는데.. 저거 나이가 몇정도의 밈인거임?? 문맥에 맞지도 않고.. 책 안읽는 유형의 아프리카tv식 밈인가?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 혼절했다고 하면 부모 까무러치게 놀라는 건데..
fkdlfk1234
05.17 12:50
ㅋㅋㅋㅋㅋㅋ 애기 엄청 좋아하겠네
ㅋㅋㅋㅋㅋㅋ 애기 엄청 좋아하겠네
발랑까진니연
05.17 12:52
이런거는 계절에 맞게 올리덩가...
어후~~덥고 짜증 ㅠㅠ
이런거는 계절에 맞게 올리덩가... 어후~~덥고 짜증 ㅠㅠ
1munit
05.17 13:00
뭐 애들 행복하면 된거 아닐까요
{이모티콘:onion-021.gif:50} 뭐 애들 행복하면 된거 아닐까요
dffxxx
05.17 13:03
{이모티콘:onion-021.gif:50}
crooper
05.17 13:19
ㅋㅋㅋ 아빠들의 본능..
ㅋㅋㅋ 아빠들의 본능..
칭칭나네
05.17 13:36
주말에 사람 치일때 눈썰매장 가느니 평일에 유치원 째고 가는게 맞음
주말에 사람 치일때 눈썰매장 가느니 평일에 유치원 째고 가는게 맞음
탐진치3독
05.17 13:42
눈썰매는 평일에 타야 더 재미 있는듯
눈썰매는 평일에 타야 더 재미 있는듯
타미노
05.17 14:04
아빠도 남자다
아빠도 남자다
Peter2100
05.17 14:08
{이모티콘:onion-035.gif:50}
Zeppelin
05.17 14:46
{이모티콘:onion-012.gif:50}
SinSun23
05.17 14:59
남편이 쉬는 날인데
일부러 애들 데리고 놀다니...
남편이 쉬는 날인데 일부러 애들 데리고 놀다니...
soulkil
05.17 15:37
아이가 부럽다.. ㅠㅠ
아이가 부럽다.. ㅠㅠ
DROPOFF
05.17 16:08
아이가 아빠 많이 좋아하겠네 ㅎㅎ
아이가 아빠 많이 좋아하겠네 ㅎㅎ
고구마장수
05.17 16:34
좋은 아빠네요!!
저도 아빠로서 아이가 어릴적에 저런적이 없어서 그런지 부럽습니다.
이제는 아이가 커서 그런지 저랑 같이 안 놀라고 함..
아빠라는 존재가 집안에서 큰 존재이긴 한데 아이와의 어렸을 때 추억이 많이 없죠..
핑계일수 있으나 회사일이나, 다른 여러 외부 문제로 자주 나가다 보니..
부럽습니다. 틈 나시는대로 아이와 같이 자유롭게 즐기시실 바랍니다~
좋은 아빠네요!! 저도 아빠로서 아이가 어릴적에 저런적이 없어서 그런지 부럽습니다. 이제는 아이가 커서 그런지 저랑 같이 안 놀라고 함.. 아빠라는 존재가 집안에서 큰 존재이긴 한데 아이와의 어렸을 때 추억이 많이 없죠.. 핑계일수 있으나 회사일이나, 다른 여러 외부 문제로 자주 나가다 보니.. 부럽습니다. 틈 나시는대로 아이와 같이 자유롭게 즐기시실 바랍니다~
헌터브이
05.17 19:21
아이가 부럽네요
아이가 부럽네요
보이드
05.18 01:12
{이모티콘:onion-059.gif:50}
sss55
05.18 03:54
{이모티콘:onion-024.gif:50}
다물
05.18 06:33
아이가 아니라 아빠가 더 일탈을 즐기는 것 같네요. 걸리면 큰일 날 텐데 강심장이십니다.
아이가 아니라 아빠가 더 일탈을 즐기는 것 같네요. 걸리면 큰일 날 텐데 강심장이십니다.
마라임
05.18 08:25
좋은 기억들
좋은 기억들
아카시아
05.18 11:47
아빠가 더 신나 보이는데요? 이건 육아가 아니라 둘만의 일탈 작전이네요.
아빠가 더 신나 보이는데요? 이건 육아가 아니라 둘만의 일탈 작전이네요.
수라
05.18 15:26
아내 몰래 저지르는 일탈이라 남편분 입장에선 더 짜릿하고 재밌나 봅니다.
아내 몰래 저지르는 일탈이라 남편분 입장에선 더 짜릿하고 재밌나 봅니다.
gangan
06.14 07:17
{이모티콘:onion-024.gif:50}
sarara
06.15 08:34
{이모티콘:onion-024.gif:5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AND추가
검색
자유공간 - 728페이지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681
일반
로마 검투사들이 사자랑 싸울 때 풀무장을 안한 이유
댓글
+38
개
ptws
05.18
551
0
16680
일반
인간 vs 로봇 택배대결
댓글
+28
개
간달프
05.18
359
1
16679
일반
HOPE 해외에서 히트칠 거 같음
댓글
+22
개
아임사
05.18
441
0
16678
일반
환율 1503원
댓글
+35
개
고요한숲
05.18
292
3
16677
일반
마이클잭슨이 방한 한뒤 한일
댓글
+35
개
ptws
05.18
457
1
16676
일반
올리브 오일 숫가락으로 퍼먹으면 안되는거였냥???
댓글
+37
개
개꿀페페
05.18
328
0
16675
일반
나홍진 호프 외계인 모습 1980년대 설정
댓글
+32
개
호이짜요
05.18
533
0
16674
일반
비비고 해물파전도 있군요
댓글
+38
개
응답안할래
05.18
270
0
16673
일반
"이의 없다" 각서 쓰고 몸싸움 중 1명 사망…법원, 폭행치사 ‘무죄’
댓글
+31
개
ptws
05.18
371
0
16672
일반
하 ㅈ같네여 고유가지원금 탈락
댓글
+45
개
라디아람
05.18
706
0
16671
일반
13년전 엄마를죽인 아들의 인터뷰
댓글
+37
개
간달프
05.18
635
1
16670
일반
조카 유치원 참관수업 에피소드
댓글
+32
개
간달프
05.18
578
0
16669
일반
93살 할아버지와 결혼한 17세 학생
댓글
+29
개
ptws
05.18
671
0
16668
일반
나홍진 HOPE 새로운 예고편
댓글
+34
개
아임사
05.18
415
0
16667
일반
2026 카페 별 컵빙수 총정리
댓글
+29
개
ptws
05.18
329
0
16666
일반
아빠 엄마가 각각 물려주는 유전적 특성
댓글
+50
개
스에
05.18
684
1
16665
일반
방파제 낚시 사고 9년간 사망 46명
댓글
+34
개
ptws
05.18
426
0
16664
일반
딸이 AV 찍는 걸 알았을 때 부모 반응
댓글
+56
개
ptws
05.18
2585
3
16663
일반
중세때 감자를 악마의 식물이라 여겼던 이유
댓글
+29
개
ptws
05.18
489
0
16662
일반
sbs뉴스보는데 북한 여자축구단 안웃는다고
댓글
+20
개
가스활명수
05.18
439
0
16661
일반
"옛날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복어독에 안 뒤지려고 머리썼겠지 ㅋㅋ"
댓글
+32
개
ptws
05.18
432
1
16660
일반
오늘 날씨가 좋습니다.
댓글
+29
개
우회전™
05.18
229
0
16659
일반
티카페 브라우져...다운 받기 좋네요.
댓글
+23
개
우회전™
05.18
380
0
16658
일반
그냥 심심해서... 하늘에 직선 구름이 있길레...
댓글
+29
개
비풍초똥팔삼
05.18
321
0
16657
일반
후방) 길을 걷는데 이런 여경이 임의동행을 요구하면 협조한다 vs 무시한다
댓글
+77
개
najon
05.18
5991
2
16656
일반
여자들은 매우 다양한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진것 같음
댓글
+23
개
에너르기뽕
05.18
580
0
16655
일반
아래 쿠팡글 보고
댓글
+30
개
타타멧
05.18
643
1
16654
일반
개그맨 김영철이 말하는 한국사회 문제점
댓글
+69
개
SexyDevil
05.18
2443
8
16653
일반
Caracaru_ 꼭튀와 Y존 ㅓㅜㅑ
댓글
+64
개
SexyDevil
05.18
3222
5
16652
일반
48세 언니도 가능한 몸매 ㄷㄷ
댓글
+116
개
SexyDevil
05.18
9665
9
전체 목록으로 이동
본문쓴이는 혼절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부모가 아닌
긁어온 사람이 뭐하면 혼절 이거하면 혼절
뭐 이러는데.. 저거 나이가 몇정도의 밈인거임??
문맥에 맞지도 않고.. 책 안읽는 유형의 아프리카tv식 밈인가?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 혼절했다고 하면
부모 까무러치게 놀라는 건데..
어후~~덥고 짜증 ㅠㅠ
일부러 애들 데리고 놀다니...
저도 아빠로서 아이가 어릴적에 저런적이 없어서 그런지 부럽습니다.
이제는 아이가 커서 그런지 저랑 같이 안 놀라고 함..
아빠라는 존재가 집안에서 큰 존재이긴 한데 아이와의 어렸을 때 추억이 많이 없죠..
핑계일수 있으나 회사일이나, 다른 여러 외부 문제로 자주 나가다 보니..
부럽습니다. 틈 나시는대로 아이와 같이 자유롭게 즐기시실 바랍니다~